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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의 심리학 (우리는 어떻게 감정을 드러내는가?)
폴 에크만 지음
바다출판사
 펴냄
13,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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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쪽 | 2006-10-02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슬픔, 괴로움, 분노, 놀라움, 두려움, 역겨움, 업신여김, 기분 좋은 감정 등 여덟 가지 감정은 나이, 성별, 인종을 떠나서 인간이라면 누구나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보편적인 감정이자 표정이다. 저자는 이들 각각의 감정에 대해서 언제, 왜 이 감정들이 일어나는지 설명하며, 표정을 통해 이 감정들을 읽어내는 법을 소개한다.<BR> <BR> 지은이 폴 에크먼은 심리학자이면서 40여 년간 표정에 초점을 맞춘 감정을 연구해온 비언어 의사소통 분야의 전문가다. 그는 인간의 얼굴은 2개의 근육만으로 300가지 표정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3개 근육으로는 4,000가지, 5개 근육을 서로 달리 조합하면 1만 개 이상의 표정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한다.<BR> <BR> 그토록 다양한 조합 중에서 특별히 유의미한 표정을 골라내면 3,000개 정도가 된다. 거기 쓰인 근육에 번호를 붙여나가면 바로 얼굴 지도가 된다. 이를 통해 폴 에크먼은 세계 최초로 얼굴 지도를 만들었다. 책은 표정이 얼굴 근육의 조합임을 과학적 연구를 통해 밝힌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동양에서 인상이 좋다, 나쁘다로 구분하여 관상학 영역으로 표정 연구가 이루어져 왔던 것과 비교되는 지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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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1 문화를 초월한 감정
2 우리는 언제 감정적이 되는가?
3 감정적인 반응 변화시키기
4 감정에 따라 행동하기
5 슬픔과 괴로움
6 무엇이 나를 분노하게 하는가?
7 놀라움과 두려움
8 역겨움과 업신여김
9 기분 좋은 감정들
결론: 감정과 함께 살아가기

후기
부록: 표정 읽기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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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폴 에크만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의과대학 정신과의 심리학 교수. 시카고대학과 뉴욕대학에서 학부교육을 받았으며, 캘리포니아 대학 부설 랭글리 포터 정신분석연구소(Langley Porter Psychiatric Institute)에서 1년 동안 임상병리학 인턴으로 일한 뒤 1958년 아델피 대학(Adelphi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같은 해 미 육군에 입대하여 1960년까지 뉴저지(New Jersey)주 포트딕스(Fort Dix)에서 수석 심리학자로 복무했다. 제대 후 캘리포니아 대학으로 돌아온 그는 박사과정 이수자를 위한 3년에 걸친 특별연구를 시작해 1972년 심리학과 교수로 임명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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