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구|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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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에서 고전 중의 고전이다. 칸트의 도덕철학은 그의 말처럼 누구나 이해할 만한 평범한 것이지만, 오늘날처럼 물질주의와 쾌락주의가 만연한 시대에는 오히려 특별하게 다가온다. 이 시대는 자신의 욕망과 이기심을 합리화하는 궤변이 난무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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