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다시 내게 말을 거네 (외롭고 슬프고 고단한 그대에게)

류근|

사랑이 다시 내게 말을 거네 (외롭고 슬프고 고단한 그대에게)

이 책을 담은 회원

수민
이예아
혜경
Jane Ji
쥬스파워
86

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사랑#상처#시인#쓸쓸#외로움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3-07-30
페이지304
10%13,800
12,42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류근
류근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의 노랫말을 쓴 시인 류근이 황막한 세상에 단비처럼 던진 이야기. 류근의 첫 산문집으로, 혹독하고 완고한 자기풍자를 감행하며 세상과 타인의 아픔을 대신 앓는 시인의 뼈저린 기록들을 엮어냈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1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
닫기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