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네하라 히토미 지음|문학동네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제130회 아쿠타가와 상 수상작가 가네하라 히토미의 네번째 장편소설로, 남녀관계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감정을 적나라하게 밝힌 한 여자의 고백록이다. 선배 작가 기리노 나쓰오로부터 "저자의 박력에 할 말을 잃었다"는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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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픽션의 내용 요약
'일본소설' 책인 《오토픽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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