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버스|웅진지식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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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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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행동은 단순한 논리로는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이런 행동을 하게 만드는 인간의 본성은 무엇일까? 진화심리학은 이러한 인간 본성과 행동에 대한 수수께끼들을 푸는 과학이다. 진화심리학이 푸는 수수께끼는 일상적인 삶과 곧바로 연결되어 있다.

요약*진화심리학 (마음과 행동을 탐구하는 새로운 과학)*은 데이비드 버스가 1999년에 초판을 출간하고, 2012년 웅진지식하우스에서 이충호 번역으로 국내에 소개된 진화심리학 입문서다. 진화심리학의 토대를 세운 버스는 심리학과 진화생물학을 결합해 인간의 본성과 행동을 탐구하며, 이 책을 통해 학문의 기초부터 최신 동향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기본적 생존’, ‘성과 짝짓기’, ‘양육과 친족’, ‘집단 생활’의 네 영역으로 나누어 분석하며,

진화심리학 입문으로 좋은 책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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