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레이리스|쌤앤파커스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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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정치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5년 11월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일어난 테러로 아내를 잃은 저널리스트 앙투안 레이리스의 책. 저자는 파리 테러가 일어난 지 사흘 뒤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신들은 나의 증오를 갖지 못할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IS에게 공개서한을 띄웠다. 그의 글을 접한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추모와 위로, 공감과 연대의 메시지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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