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 코헨, 협상의 법칙 1

허브 코헨 지음 | 청년정신 펴냄

허브 코헨, 협상의 법칙 1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4,000원 10% 12,6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두꺼운 책

출간일

2011.6.28

페이지

414쪽

상세 정보

일년에 200일 이상을 협상 테이블에 앉아 수천 건의 협상을 주도해온 세계적인 네고시에이터(Negotiator)허브 코엔이 제안하는 협상의 법칙. 협상전문가들 뿐 아니라 비즈니스맨과 일반인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효율적 대화법, 협상전략과 승리의 비결 등을 일상생활의 구체적인 예를 들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다정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정

@1yvxgs3tehlj

  • 다정님의 영원한 천국 게시물 이미지

영원한 천국

정유정 지음
은행나무 펴냄

읽고있어요
1분 전
0
새취님의 프로필 이미지

새취

@gptpem

#책리뷰
작년 12월에 독토도서로 선정되자마자 예약하고 기다리다
이제야 읽게 된 책이다.

단번에 성해나 작가의 팬이 되었다.
작가는 다른가보다.
30대 초반인 사람이 태어나기도 전의 시대를 어찌 그리 잘 표현했을까?
존경스럽기만 하다.

호흡이 짧고 설명이 불친절(?)것을 싫어하는 나는 주로 대하소설이 취향인데
혼모노는 장편보다 더 찐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7편 모두 너무나 현실적이고, 시사적이고, 인간적이고

'길티클럽'은 잠시 빠졌다 나온 나의 덕질이 생각나서 입가에 웃음이 비실거리는 걸 느끼며
주인공과 나를 동일시하게 했고
'구의 집'을 읽을 때는
'생각없음이 죄'라고 했던 한나아렌트의
글이 생각났다.
그외에 모든 작품 모두 그시대와 지금 시대를 관통하는 사람들의 일상과 내면을 잘 반영한 글이다.

진짜인 듯 가짜같은 사람, 관계, 현상 등
또한 변하기 쉬운 아니 변하게 만드는
사회구조 등으로 인해
차츰 본성을 잃고 변해가는 과정을 고개를 끄덕이며 읽게 만드는 힘이 있는 글이다.

본질에서 동떨어지는 나를 발견할 때 적잖은 고민을 하다가도
흐름대로 살자 하기도 하고
현실에 타협하는게 부끄러운게 아니고
성숙해지는 어른이 되는 과정이라고 자조하기도 하며
혼란을 반복하며 나이만 들었다.
특별할 것 하나없이 사는 것처럼...

지금부터 지킬 수 있는 혼모노는 무엇?

담 책도 성해나 작가 책으로 찜~^^

혼모노

성해나 지음
창비 펴냄

20분 전
0
맛있는 하루님의 프로필 이미지

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 맛있는 하루님의 데이지 다커 게시물 이미지
#데이지다커
#앨리스피니 [도서협찬]

파도에 둘러싸인 고립된 저택에서
벌어지는 죽음의 릴레이!

❝지금 이 상황을 더 악화시킬 필요가 있을까?❞


✔ 반전있는 미스터리 소설을 좋아한다면
✔ 고립된 저택에서 복잡한 인간의 심리에 흥미를 느낀다면
✔ 어두운 가족사와 인간 내면의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 책 속으로

만조 때 길이 잠기고,
간조 때가 되어서야
다시 통행이 가능해지는
고립된 저택 '시글라스'.

할머니의 80번째 생일을 맞아
디커가 사람들은 '시글라스'에 모였다.



저녁 식사 때
할머니는 유언을 발표한다.

모두의 기대와 다른 유언에
가족들은 불만을 토로한다.



밤이 되어, 누군가의 비명이 들리고
할머니가 쓰러져있다.

그리고 벽에는
기분 나쁜 시가 적혀있다.

할머니의 죽음을 시작으로...
한 시간마다, 한 사람씩
시체로 발견된다.

다음은 누굴까.
대체 범인은 누굴까.



폭우의 날씨.
휴대폰은 터지지 않고
집 전화도 불통이다.

누군가 들어올 수도 나갈 수도 없는
고립된 곳



범인이 내 가족인 게 나을까?
아니면 아예 낯선 사람인 게 나을까?




📕 반전과 교훈

심장병을 앓고 있는 셋째 '데이지'의 시선으로
과거와 현재가 번갈아 펼쳐진다.

시체와 함께 남겨진 '비디오테이프'를 통해
가족들은 불행했던 기억을 마주하고,

죽음의 위기를 겪어야 했던 '데이지'의
평범하지 않았던 삶과
이기적인 가족들의 민낯이 드러난다.

범인은 OOO가 아닐까 추측하다 보면
OOO은 시체로 발견된다.

대체 누구인거야!!! 외칠 때쯤
밝혀지는 진실은

충격적인 반전과 함께
올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다짐을 안겨주었다.




📕 한 줄 소감

하나의 사건을
인물마다 다른 의미로 해석하는 왜곡.
단절. 의심. 긴장감이 공존하는 이야기.

(살인은 논외로)
현실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인간 내면의 어두운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서늘하면서도 몰입해서 읽었다.



@wsesang 감사합니다


#스릴러추천 #미스터리소설 #베스트셀러
[2026_41]

데이지 다커

앨리스 피니 지음
밝은세상 펴냄

👍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추천!
22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일년에 200일 이상을 협상 테이블에 앉아 수천 건의 협상을 주도해온 세계적인 네고시에이터(Negotiator)허브 코엔이 제안하는 협상의 법칙. 협상전문가들 뿐 아니라 비즈니스맨과 일반인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효율적 대화법, 협상전략과 승리의 비결 등을 일상생활의 구체적인 예를 들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출판사 책 소개

《협상의 법칙》은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약 30만 부가 팔려나간 책이며 현재도 그 인기는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협상의 법칙》외에 협상을 다룬 많은 책이 출간됐음에도 오늘까지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이유는 그 내용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협상의 법칙》을 접하고는 표지를 포장지로 싸버려 남에게 보여 주기 싫다고 말한 사람이 있는 것만 보아도 그 내용의 깊이를 알 수 있다.
협상이라는 말 자체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일상에서의 소소한 것까지도 협상이라는 것과 상황에 맞는 협상 방법을 알려주었으며 상황 표현에 있어서도 생활에 근접한 내용을 다룸으로써 그 이해를 높였다. 세계적인 협상 전문가다운 글 솜씨도 한 몫을 하고 있다.

협상은 비즈니스 세계의 회의 테이블이나 테러리스트를 상대로한 드라마틱한 상황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냉장고를 구입할 때, 남의 도움을 구할 때, 아이들을 대할 때, 까다로운 상사를 대할 때가 모두 협상에 해당된다.

명사회자 래리 킹의 절친한 친구이자 지미 카터, 레이건 전 대통령 재임시에 대 테러리스트 상대 협상자문을 맡았던 세계적인 협상가 허브 코헨은 이 책에서 세상의 8할을 이루고 있는 협상에서 승리하는 법을 밝히고 있다. 서문에서 허브 코헨이 말한대로 전문어나 난해한 법률용어 없이 쉬운 문체로 일반인을 위해 협상에 관한 실용적이고 쉬운 안내서 역할을 하기 위해 쓴 책이다.

허브 코헨은 이 책에서 최고의 협상 전문가답게 거침없고 명확한 문체로 협상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는 모든 협상에는 정보와 시간, 힘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바로 이 세 가지 요소를 어떻게 통제하고 사용할 것인지 제시한다. 이 책은 다양한 실례를 통해 부부, 기업, 국가, 친구, 상사와 부하직원 사이에 있을 수 있는 크고 작은 협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9개월 동안 올랐고 호주에서 3년 동안 베스트셀러였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