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진 외 1명 지음|생각의나무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오태진, 이동진의 시네마기행>의 개정판. 영화의 현장을 찾아가 그곳에서 느끼는 영화의 단상과 소회를 담담하게 풀어낸 에세이다. 그들의 여정은, 영화 <남과 여>의 배경인 프랑스 도빌에서 시작하여 <이유 없는 반항>을 촬영한 그리피스 파크에서 끝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낯선 거리에서 영화를 만나다의 내용 요약
'영화이야기' 책인 《낯선 거리에서 영화를 만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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