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고든|펜타그램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인류학자가 쓴 독특한 여행안내서이다. 인류학적 관점 즉 역사적으로 그들이 축적해 온 인류학적 방법론과 경험을 가지고 평범한 여행자들이 해외여행을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는지 안내하는 색다른 여행서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인류학자처럼 여행하기』(원제: Going Abroad: Traveling Like an Anthropologist)는 로버트 고든(Robert Gordon)이 2010년에 출간하고, 2011년 6월 10일 펜타그램에서 김기영 번역으로 출간한 인류학 에세이로, 약 240쪽 분량의 책이다(ISBN: 9788997975051). 나미비아 태생의 인류학자로,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를 연구한 저자는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여정”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인류학자의 시각으로


김성호의 독서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