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팡 지음|문학동네 펴냄
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코로나19의 비극이 처음 터져나온 곳, 그리하여 불과 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어떤 사람들은 세계를 팬데믹으로 몰아갈 이 바이러스를 '차이나 바이러스'나 '우한폐렴'이라 지칭하며 거리를 두었던 곳의 실상을 낱낱이 기록한 작가의 일기가 출간되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우한일기 (코로나19로 봉쇄된 도시의 기록)의 내용 요약
'외국에세이' 책인 《우한일기 (코로나19로 봉쇄된 도시의 기록)》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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