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영 외 1명|사계절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김초엽과 김원영은 인간의 몸과 과학기술이 만나는 현장에 줄곧 관심을 가져왔다. 두 사람은 오늘의 과학과 기술이 다양한 신체와 감각을 지닌 개인들의 구체적인 경험을 고려하지 않은 채 발전해가고 있지는 않은가 하는 문제의식을 공유한다.

요약김초엽과 김원영의 사이보그가 되다는 장애와 과학기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인간의 몸, 사회, 미래를 재구성하는 통찰을 담은 대담 형식의 에세이다. 📖 2021년 1월 15일 사계절에서 출간된 이 책(ISBN: 9791160947045)은 SF 소설가 김초엽(청각장애, 보청기 사용자)과 변호사이자 작가 김원영(지체장애, 휠체어 사용자)이 자신의 신체적 경험과 학문적 사유를 바탕으로 ‘사이보그’의 의미를 재정의한다. 🤖 두 저자는 인공지능, 로봇, 자율주행 같은 첨단 기술이 주도하는 미래가 장애인

장애인과 과학의 결합이 보여주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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