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랑|창비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정세랑 장편소설. 2016년 1월~5월 창비 블로그 연재 당시 50명의 주인공으로 화제를 모았던 작품으로, 수도권의 한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느슨하게, 또는 단단하게 연결된 병원 안팎 사람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면서도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50개의 장(章)으로 구성된 소설 속에서 한사람 한사람이 처한 곤경과 갑작스럽게 겪게 되는 사고들, 그들이 안고 있는 고민은 현재 사회가 맞닥뜨리고 있는 현안과 멀지 않다. 정세랑은 특유의 섬세함과 다정함으로 50명의 주인공을 찾아 그들의 손을 하나하나 맞잡아주고 있다. 그 손길을 통해 지금 당신이 겪고 있는 아픔과 고통은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고, 우리 사회가 같이 이겨내야 한다고, 그래야 후회 없이 다음 세대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작가의 믿음을 전한다.

요약정세랑의 피프티 피플은 2016년 창비에서 출간된 장편소설로, 수도권의 한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얽히고설킨 50명의 인물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 이 소설은 2016년 1월부터 5월까지 창비 블로그에서 연재되며 화제를 모았고, 이후 단행본으로 묶여 독자들에게 선보였다. 이야기는 병원 안팎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50개의 장으로 나누어 풀어낸다. 의사, 간호사, 환자, 가족, 보안요원, 이송기사 등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이들이 등장하며, 그들의 개인적인 고민과 사

모든게 이어져 있다

소장 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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