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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 잘 지내고 싶은 이들에게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는 90가지 방법

회장님의 글쓰기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는 90가지 계책)
강원국 지음
메디치미디어
 펴냄
16,000 원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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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힘들 때
읽으면 좋아요.
#글쓰기
#기획안
#보고서
#설득
360쪽 | 2014-12-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베스트셀러 <대통령의 글쓰기>저자 강원국의 책. 약은 입에 쓰다. 페이스북에서 ‘망가지는’ 유머로 이름 꽤나 날리는 저자. 이번 책도 에피소드가 곳곳에 숨어있지만, 시각은 훨씬 더 뾰족하다. “좀 까칠하고 냉정하다. 솔직히 위악적이기까지 하다.”고 서문에 썼다. 회사란 태생적으로 이익을 추구한다. 냉철한 지혜가 필요한 순간이 많다. 저자는 상사 심리부터 소통을 위한 말과 글까지 세세하게 챙긴다. <BR> <BR> 비판도 겉모양새는 회장과 회사를 향한 충정으로 포장되어야 한다. 아니, 실제로 충성과 애사심의 발로에서 비판해야 한다. 그래야만 목마 안에 감춰 둔 비판의 칼로 회사와 회장을 바른길로 이끌고 함께 성공할 수 있다. 이처럼 책에는 상생하는 회사 생활을 위한 90가지 계책이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다. <BR> <BR> 저자는 서양의 계약 문화를 추종하지 말고, 한국의 ‘보자기 문화’를 개선하자고 말한다. 소통 지수를 높여서, 무슨 말이나 통하는 ‘라포르’를 형성한다면 길이 보인다. 직장 글쓰기가 ‘글쓰기 경진대회’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순간, 처세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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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글쓰기는 심리에서 시작해 소통으로 완성된다

제1장 통하는 보고서를 위한 상사심리 탐험
- 갑옷 너머 회장의 머릿속을 헤집어보다


1. 직장에서 수사와 논리보다 위에 것은? - 심리학이 먼저다
2. 생존을 위해 알아야 할 3심 - 본질 잊지 않기
3. 기업 하는 목적이 이윤이라고? - 명분 만들기
4. 회장과 동거하는 법 - 상사는 제3의 성
5. 회장 신 나게 만들기 - 지지율도 신경 써라
6. 사원의 눈 대신 상사의 눈으로 보자 - 넓게 보는 안목의 필요성
7. 피도 눈물도 없이 - 회장과 사이코패스의 공통점
등 22가지 계책

제2장 소통으로 형통하라
- 상사심리와 말과 ,글 소통의 상관관계


1. ‘행복’이라는 유토피아를 향한 긴 여정 - 대화가 보고서를 앞선다
2. 직장에서 행복하려면 - 소통이 중요해진 세 가지 이유
3. 소통, 소리만 들어도 지겹다 - 소통 무용론이 득세하는 이유
4. 단합대회에서 맛보는 소통의 극치 - 소통 수준의3 단계
5. 소통에 관한 회장의 치명적인 착각 ?이해와 실행은 다른 이야기
6. 위험을 무릅쓰고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소통에 관한 오해와 진실
7. 거꾸로 타서 좋은 건 보일러만이 아니다 - 조직 효율을 좌우하는 하의상달
등 25가지 계책

제3장 마음을 놓친 달필은 졸필보다 못하다
- 상사는 인정하고 동료는 부러워하는 글쓰기 전략


1. 회장이 궁금해 하는 일곱 가지 - 보고서에 달린 직장인의 흥망성쇠
2. 요약과 정리에 답이 있다 - 보고서 작성 비법
3. 회장 상태가 궁금해질 때 - 보고서 내용보다 더 중요한 것
4. 기획의 달인 되는 법 - 기획서 작성 십계명
5. 마케팅은 예술처럼 - 마케팅 글쓰기 접근법1 2가지
6. 사람 마음이 그리 쉽게 움직이나요? - 마케팅 글쓰기 소재 9가지
등 24가지 계책

제4장 강 상무는 어떻게 글쓰기로 임원이 되었나?
- 사원에서 임원까지, 글쓰기로 승승장구하며 얻어낸 쓰기의 기본


1. 글은 누구나 잘 쓸 수 있다 - 글쓰기에 관한 잘못된 속설
2. 내가 글을 쓰는 이유 - 글쓰기와 동기부여의 관계
3. 나는 내 길을 간다 - 글쓰기 겁박에 대응하는 법
4. 글쓰기에도 매뉴얼이 있다 - 기계적으로 글쓰기5 단계
5. 회장에게 배우는 글쓰기 - 글쓰기 몰입의 조건
등 19가지 계책

에필로그 - 누군가에게 글쓰기 입문의 작은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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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강원국
라이팅 컨설턴트. 인생 후반전을 편집으로 먹고 살려고 출판사에 갔다가 《대통령의 글쓰기》란 책을 내고, 지금은 강연과 저술로 밥 먹고 산다. 기업에서 17년, 청와대에서 8년 간 일했다. 그 가운데 9할은 글 쓰는 일을 했다. 현재 몸담고 있는 10여 명의 조직을 비롯해 3백 명의 벤처기업, 1천여 명의 중견기업, 1만 명 가까운 대기업, 10만 명이 훌쩍 넘는 글로벌 기업에서 사원부터 임원까지 경험했다. 회사생활 초짜 시절부터 줄곧 바람직한 기업문화는 상하간의 원활한 소통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했다. 회사도 잘 되고 직원도 행복한 길이 분명 있다는 생각으로 25년 간 직장생활을 했다. 그 길이 말하기와 글쓰기를 통한 신뢰 구축에 있다고 믿고 있다. 《대통령의 글쓰기》를 출간한 이후 기업과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글쓰기 및 소통과 관련한 강연 및 교육을 100여 회 했다. 1962년 전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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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도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달 전
단순한 글쓰기 책이 아니다. 2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해온 작가의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특히 알쏭달쏭한 윗사람들의 마음과 그들의 행동의 이유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결국 사람의 마음은 다 같았다. 인정받고 싶고 미움받기 싫은 마음 그것을 표현하는 건 윗사람들이고 삭히는 건 아랫사람들의 몫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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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7달 전
처음 책을 읽어 가면서 조금 난감했다. 글쓰기 책을 읽으려는 의도와는 달리 회사생활 길잡이 책이 아닌가 하는 의문 때문이다. 목차를 다시 짚어보니 반반이었다. 회사생활 길잡이용으로도 훌륭한 책이다. 앞의 책 전반부는 글쓰기와 비교하면서 글쓰기 책이라는 명분을 유지했다. 그리고 내가 잘 몰랐다. 작가는 연설 비서관 뿐 아니라 직장생활을 오래한 베테랑이었다. 그런데 길잡이의 수준이 예상을 뛰어 넘는 글들에 감탄이 나온다. 경력이 있는 관리자급 직장인에게 강력하게 일독 권하고 싶다. 글쓰기 기술이 아나라 큰 그림을 소개하는 책이다. 책에서 새기고 싶은 글들이다. 1. 생각은 뿌리 깊게 많이 하고 말은 짧게 해야 한다. 2. 말과글, 소통, 관계, 심리는 한 통속이다. 3. 소통으로 관계를 닦고 조이고 기름칠 하자. 4. 나를 설득하려거든 나의 생각을 생각하고 나의 느낌을 느끼고 나의 말로 말하라. 5. 퇴고는 최소한 세번을 거쳐라. 전체적인 맥락 단어와 문장 하나하나 독자의 호흡으로 6. 인재는 남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 해내는 역량이 있어야 한다. 호기심. 관찰력.상상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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