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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종단 잉카 트레킹 30일 (‘꽃 중년’의 페루·볼리비아·아르헨티나남미종단 잉카 트레킹 어드벤처)

박의서 지음 | 여행마인드(TBJ여행정론) 펴냄

색다른 모험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남미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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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을 때 , 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남미 #도전 #모험 #잉카
288 | 2015.1.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옛 잉카제국의 수도였던 페루의 쿠스코에서 마추픽추까지의 3박 4일간의 ‘클래식 잉카 트레일 트레킹’을 포함해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이르는 장장 4천2백여km의 여정을 한 달여에 걸쳐 답사한 그 생생한 기록이다.<BR> <BR> 평상시 이색 여행지에 끝없이 도전해온 이 책의 저자 박의서 교수(안양대)는 정년을 얼마 남겨놓지 않고 한 달여에 걸쳐 이 코스는 물론 남미 종단 잉카 트레킹 대장정에 도전했다. 그 옛날 잉카 사람들처럼 순전히 도보로만 이동한 것은 아니지만 안데스 산맥의 장대함을 도보와 자전거 그리고 형편없이 낡아빠진 중고 오버나이트 버스를 이용해 이동하면서 온 몸으로 체험한 어드벤처 도전기이다.<BR> <BR> 필자는 5대양 6대주 섭렵의 대미를 장식하는 의미로 남미 트레킹여행을 완수한 이후에 서양 사람들이 또 하나의 대륙으로 여기는 남극 탐사여행에 도전하는 꿈을 꾸고 있다. 남극 행 여정에 아마존의 열대우림과 이과수를 거쳐 리우의 삼바축제도 즐기고 돌아오는 또 다른 버킷 리스트를 마음 깊이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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