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지 히토나리 외 1명|소담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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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설을 두 사람이 쓴다는 것, 그것은 이미 사랑의 모습을 닮아 있습니다." 츠지 히토나리와 에쿠니 가오리가 2년여에 걸쳐 써 내려간 릴레이 러브스토리 <냉정과 열정 사이 Blu>와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로 구성된 세트.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미니북(전2권)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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