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아킴 데 포사다|인사이트북스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마시멜로 이야기> <바보 빅터>의 작가 호아킴 데 포사다의 최신작. 내 안의 가능성을 찾아 가슴 뛰는 삶을 살라고 조언하는 이 책은, 주인공 올리버가 성장해 가는 행복한 여정을 따라가면서 흥미진진하고 강렬한 메시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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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99℃』(ISBN 9788998432041)는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동기부여 연사 호아킴 데 포사다(Joachim de Posada)가 2009년에 출간한 자기계발서로, 인사이트북스에서 김영진 역으로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 약 250페이지로 구성된 이 책은 “99℃에서는 물이 뜨겁지만, 100℃에서만 끓는다”는 비유를 통해,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결정적 1%의 노력과 인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포사다는 동기부여 강사이자 『마시멜로 이야기』의 공동저자로, 심리학과 행동경제학을 바탕으로 실용적 조언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