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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를 버티기 힘겨워 하는 이들에게
내일을 살아갈 용기를 주는 책

마지막 강의
랜디 포시 외 1명 지음
살림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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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힘들 때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꿈
#용기
#절망
288쪽 | 2008-06-1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b>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작별인사</b><br><br>췌장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교수, 랜디 포시의 마지막 강의를 담은 동영상은 전 세계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책으로 출간된 이 강의는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마지막 강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작별인사’로 랜디 포시의 인생과, 그가 우리에게 부탁하는 소중한 가치들을 담고 있다.<br><br>그의 마지막 강의, ‘당신의 어릴 적 꿈을 진짜로 이루기’는 죽음에 관한 것이 아니었다. 그는 장애물을 헤쳐 나가는 방법, 다른 사람들이 꿈을 이룰 수 있게 돕는 방법, 모든 순간을 값지게 사는 방법을 이야기했다. 이는 랜디가 살아오면서 믿게 된 모든 가치의 최종 요약이었다.<br><br>그는 현재 최대한 재미있게 살고 있고, 앞으로도 남은 시간 동안 최대한 재미있게 살 것이라고 장담한다. 그의 말대로 행복한 삶은 정말로 ‘이 순간’에 존재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 즐거움과 용기를 얻고, 자신도 모르게 잃어버렸던 어린 시절의 소중한 꿈을 되찾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br><br><img src="http://www.aladdin.co.kr/img/img_content/8952209249_1.jpg"></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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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랜디 포시 외 1명
카네기멜론대학에서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관계’와 ‘디자인’을 강의하는 컴퓨터공학 교수다. 1988년부터 1997년까지 버지니아대학에서 교수로 있었다. 자신의 전공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았으며, 어도비Adobe, 구글Google, 일렉트로닉 아츠EA, 월트디즈니 이매지니어링에 동참했고, 앨리스Alice 프로젝트의 선구자로 활동했다. 2006년 9월 말기 췌장암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강의와 연구활동에 전념했으며 2007년 9월 18일 모교에서 행한 마지막 강의는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인에게 감동을 전해주었다. 2008년 7월 25일 새벽, 많은 이들의 간절한 바람을 뒤로한 채, 세자녀에게 <마지막 강의>를 선물로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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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6
서하빈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8달 전
2020. 3. 8. - 췌장암 말기를 선고 받고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 랜디 포시가 자신의 인생의 끝에서 느끼고 깨달은 것들을 정리한 책이다. 누구나 맞이하는 삶의 종말은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는 마냥 먼 이야기 혹은 실감나지 않는 이야기로만 다가올 것이다. 단 한번도 경험해본 적이 없고, 지구에 있는 이들 중 단 한명도, 한 번이라도 경험해보지 못한 유일한 것이 죽음이니, 우리들에게 죽음이란 엄청나게 거대하고 심오하며 알 수 없는 존재로 다가오게 된다. 마치 시간이 무한정 있는 것만 같은 착각은 우리를 나태해지게 만들고 소중한 많은 것들을 흘려보내게 한다. 소중함의 존재를 깨달은 사람들이 전해주는 충고에 귀를 잘 기울여야 한다. 받아들이기 힘든 사실을 받아들이는 방법, 마지막까지 행복의 진가를 누려보는 방법 그리고 정말 원하던 바를 이뤄내는 방법 등. 자신에게 남은 시간이 몇개월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된 한 사람은, 자신의 나머지 인생들을 3개월로 압축시키기 위해 누구보다 고민하고 실행해나간다. 그 고민의 결과물은 우리의 인생의 이정표가 되어준다. 죽음을 앞둔 사람은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차원이 다른 심리적 상태를 경험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인생, 삶에 대한 깨달음을 매우 많이 얻게 된다. 죽음을 앞두었다거나 큰 사고를 겪은 사람들의 깨달음에 대해 읽어보면 다들 하나같이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 방향이 바로 내가 지향점으로 설정해두고 나아가야 할 목적지가 아닐까 싶다. - 시간이 무한정 있다는 착각이 정말 무서운 것 같다. 책에도 나오듯, 우리가 가진 건 시간 밖에 없다. 잘못 계산된 물건을 환불받기 위해 몇분을 기다리는 것보단 약간의 금액을 기꺼이 지불하고 나의 시간을 조금 더 확보하는 것, 내가 가진 시간을 정말로 소중히 여기는 생각이 더 필요한 것 같다. 할일이 없을때면 집에서 빈둥거리며 시간을 허투루 보내곤 하는데, 매순간 매시간 바쁘게 살아야겠다는 강박까지는 아니더라도 조금 더 부지런하게, 조금 다 효율있게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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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가끔 죽음에 데헤 생각하곤 하는데(지금 당장은 아니어도 언젠가 맞이할 거니까), 이처럼 마지막이 다가오는 것을 알고 자신의 가족뿐 아니라 세상의 많은 이들이 자신의 삶을 통해 교훈을 얻고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며 쓴 글은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된다. 남은 날들을 살아가는 것에 도움이 되는 건 물론이고, 마지막이 다가옴을 알았을 때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 지에 대해서도 말이다. 마지막을 앞두고 있기에 더욱 진솔한 경험과 생각이 담겨 있는 이 책을 만나게 된 건 나와 같은 독자에게는 행운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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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마지막강의는 랜디 포시가 췌장암 진단을 받고 시한부의 삶을 살며 자신이 사랑하는 자녀들과 제자들을 위해 자신이 인생을 살면서 얻은 가치들과 마지막 가르침을 위해 강의를 한 것이 쓰여져있는책이다. -- 랜디 포시의 긍정적인 삶과 자세와 가치관들을 배우고 싶은 책이었다. 힘들고 용기를 얻고 싶은 분들은 꼭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다!! -- 휴지통이나 손수레에 흠집이 생겼다고 새것으로 바꾸지는 않는다. 휴지통이나 손수레를 가지고 사회적 지위나 신분을 구별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제이와 나에게 우리의 흠집난 차는 이후 결혼생활에 하나의 명제가 되었다. 모든 걸 다 고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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