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노 울드 고타로|해나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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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 연구를 하기 위해 무작정 아프리카로 떠난, 젊은 괴짜 곤충학자의 패기 넘치는 ‘웃픈’ 과학모험 논픽션! 비정규직 곤충학자이자 메뚜기 박사인 저자 마에노 울드 고타로는 메뚜기를 연구하기 위해 메뚜기 떼가 출몰하는 아프리카의 모리타니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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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메뚜기 박사'가 되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인생의 모든 것을 걸었던 마에노 울드 고타로의 좌충우돌 실화입니다. 주인공은 어린 시절부터 곤충을 지독하게 좋아했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대학원을 졸업하고 박사 학위까지 취득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기다리는 것은 안정된 직장이 아닌 '취업 재수생'이라는 꼬리표였습니다. 곤충학자라는 꿈은 사회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비주류의 길이었고, 그는 경제적인 어려움과 미래에 대한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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