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숙|푸른책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엄마는 파업중>의 작가가 아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너무 당연한 얘기여서 진부하게 들릴 수 있지만 “만일 우리 집도 엄마가 파업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를 상상케 하며 이야기를 풀어가는 발상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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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인 ‘나’는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아침마다 밥을 차려주시고, 학교 갈 준비를 도와주며, 때로는 잔소리를 퍼붓기도 하는 엄마는 언제나 당연히 내 곁에 있을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평소처럼 당연하게만 여겨졌던 엄마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거실에 덩그러니 놓인 낯선 쪽지 한 장, 그곳에는 ‘엄마도 사람이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엄마가 가사 노동과 육아를 잠시 멈추겠다는 선언이 담겨 있었습니다. 🏠
엄마의 갑작스러운 파업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