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세트

백묘 지음 | 반디출판사 펴냄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세트 (백묘장편소설,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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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11.11.4

페이지

528쪽

상세 정보

묘의 로맨스 소설. 가족의 울타리에서 따뜻함을 느껴보지 못했던 씩씩한 여고생 은하원, 그녀가 대저택 하늘집의 가족으로 들어가면서 겪는 사랑스러운 로맨스와 가족애를 이야기한다. 새로운 울타리에서 만나게 된 세 명의 꽃도령과 경호원은 그녀를 공주처럼 떠받드는, 마치 신데렐라 공주를 모시는 기사와도 같다. 하늘집 꽃미남들의 잠들어 있던 감성과 사랑, 배려를 서서히 고개 들게 한 은하원의 비결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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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와 효율, 자본의 논리가 삶의 기준이 된 사회에서 가정은 더 이상 안전한 쉼터가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 경쟁은 일터에만 머무르지 않고 관계와 가족 안으로 스며들었고, 많은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를 깎아내는 방식에 익숙해졌다.

😳 그 결과, 현대인은 타인을 배려하다 자기 자신을 잠식하고, '괜찮은 사람'으로 살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지워버리는 데 점점 능숙해졌다.

☝️ 이 책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인정받기 위해 자신을 지우며 살아온 사람들에게, 이제는 타인의 시선이 아니라 자신의 얼굴로 살아도 괜찮다고 조심스럽게 말 건넨다.

.
1️⃣ 긴장과 눈치로 살아남아야 했던 아이의 생존 방식

✨️ 이 책은 보호받아야 할 공간에서 오히려 위협을 경험한 아이가 어떻게 '긴장'과 '눈치'를 생존 기술로 익히게 되는지를 보여준다.

✨️ 안전하지 않았던 환경에서 아이는 늘 주변을 살피며 분위기에 맞춰 자신을 감추는 법을 배우게 된다.

✨️ 이는 살아남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지만, 성인이 된 후에는 진짜 관계로 나아가는 데 장애물이 될 수밖에 없었다.

✨️ 이 눈치는 자신을 신뢰하지 못해왔다는 신호를 나타내며, 그 사실을 인식하는 것부터 회복이 시작된다.

.
2️⃣ 입증해야만 허락되던 감정과 무기력의 진실

✨️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지지 못한 사람은, 슬픔이나 분노조차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만 허락된다고 믿게 된다.

✨️ 그 결과 감정을 느낄 때마다 자신을 검열하고, 결국 감정을 숨기는 편이 더 안전하다고 느낀다.

✨️ 이런 삶은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애쓰지만 정작 자신은 사라진 듯한 공허함을 남긴다.

✨️ 이 책에서 드러나는 무기력은 삶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무너지지 않기 위해 지나온 시간의 흔적이며, 치열하게 살아남아온 증거라 더 먹먹하다.

.
3️⃣ 감정의 언어를 되찾고, 나의 기준으로 관계를 맺다

✨️ 회복의 여정은 외부의 평가에서 벗어나 자신의 감정을 기록하고 인정하는 데서 시작된다.

✨️ 판단하지 않고 바라보는 태도, 괜찮지 않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그리고 사소한 반복 속에서 자신을 돌보는 힘이 삶을 다시 일상으로 데려온다.

✨️ 이 책에서 성숙한 관계란 '좋은 사람'으로 남는 것이 아니라, 서툴더라도 나로 존재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 누군가를 실망시키더라도 내가 나를 버리지 않는 선택, 그것이 주체적인 삶의 출발점이다.

.
🎯 마무리

✨️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지금의 자신이 왜 이렇게 살아왔는지를 이해하도록, 더 이상 나를 배신하지 않도록 가르쳐 준다.

✨️ 늘 타인의 얼굴을 살피며 살아왔다면, 이제는 조심스럽게 자신의 얼굴을 마주해도 괜찮다고 말한다.

✨️ 누군가 나를 알아봐 주기를 기다리기 전에, 내가 나를 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나를 알아봐 주는 사람

임려원 외 1명 지음
크루 펴냄

29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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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묘의 로맨스 소설. 가족의 울타리에서 따뜻함을 느껴보지 못했던 씩씩한 여고생 은하원, 그녀가 대저택 하늘집의 가족으로 들어가면서 겪는 사랑스러운 로맨스와 가족애를 이야기한다. 새로운 울타리에서 만나게 된 세 명의 꽃도령과 경호원은 그녀를 공주처럼 떠받드는, 마치 신데렐라 공주를 모시는 기사와도 같다. 하늘집 꽃미남들의 잠들어 있던 감성과 사랑, 배려를 서서히 고개 들게 한 은하원의 비결은 무엇일까?

출판사 책 소개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원작 : 새콤달콤 베이커리)의 원작자 백묘의 신작!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전격 출간!!


* * * *

하늘집의 꽃미남 도령들, 새 가족을 맞이하다!
“은하원, 넌 이제 하늘집의 가족이야.”

* * * *

전작『스위트 멜로디』, 『새콤달콤 베이커리』를 비롯해 로맨스 소설계에서 팬 층이 두터운 작가, 백묘의 신작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백묘 지음, 반디출판사)가 출간되었다. 십대들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백묘의 로맨스에는 싱싱한 과일 향과 톡톡 튀는 사랑의 감성이 담겨있다.

가족의 울타리에서 따뜻함을 느껴보지 못했던 씩씩한 여고생 은하원, 그녀가 대저택 하늘집의 가족으로 들어가면서 겪는 사랑스러운 로맨스와 가족애를 이야기한다. 새로운 울타리에서 만나게 된 세 명의 꽃도령과 경호원은 그녀를 공주처럼 떠받드는, 마치 신데렐라 공주를 모시는 기사와도 같다.
하늘집 꽃미남들의 잠들어 있던 감성과 사랑, 배려를 서서히 고개 들게 한 은하원의 비결은 무엇일까?

* * * *

내가 사랑을 해도 될까?
지금은 사랑 같은 걸 할 때가 아니잖아…….

“좋아해.”
“정말로…… 아주 많이 좋아해.”

* * * *

인물 소개
은하원 _ 17세의 씩씩하고 발랄한 여고생, 무술에도 출중하고 수의사가 꿈인 신데렐라
강현민 _ 하늘 대저택의 첫째 도련님. 자유분방하며 뭇 여자들을 울렸을 외모를 자랑하는 간지남.
강서우 _ 둘째 도련님. 전형적인 개구쟁이이자 깔끔하고 친절한 교회오빠 스타일의 매너남.
강지운 _ 막내 도련님. 짐승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거칠지만, 정원을 가꾸고 동물을 사랑하는 세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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