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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열여덟은 아름답다
이현희 지음
나라말
 펴냄
8,000 원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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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쪽 | 2008-11-28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청소년들이 직접 쓰고 기성 작가들의 지도를 받아 고치고 다듬은 글을 모은 '나도 작가' 시리즈의 2권. 이 책은 한마디로 '청소년이 쓴 단편 소설 모음집'이다. 수상작 「나의 열여덟은 아름답다」를 비롯하여「테트리스하는 백조」, 「당신에게는 달의 뒷면이 보이나요」 등 고등학교 시절에 썼던 소설 세 편을 작가 박정애의 지도를 받아 퇴고하여 담아냈다.<BR> <BR> 이 세 편의 소설은, 아직 어른은 아니지만 더 이상 아이일 수도 없는 열여덟 살 아이들의 고민을 잘 보여 준다. 또한 이제 막 삶의 저릿저릿한 고통과 처음으로 직면한 열여덟 살 주인공의 치열한 성장통을 섬세하게 담았다. 신랄한 시선과 나이답지 않은 노련한 문장, 정교하게 엮어 가는 이야기 솜씨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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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나도 작가>를 펴내며

나의 열여덟은 아름답다
테트리스하는 백조
당신에게는 달의 뒷면이 보이나요

해설 | 달의 뒷면을 보는 연습 - 박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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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현희
아홉 살 때 「빵빵이의 하루」라는 동화를 써서 엄마에게 칭찬받은 이후로 글 쓰는 것에 재미를 붙였다. 어린 시절에는 환상 세계를 다룬 글을 좋아했고, 청소년기에는 자기 자신에 관한 글쓰기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정치외교학을 공부하면서 더 넓은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첫 번째 책 『나의 열여덟은 아름답다』에는 고등학교 시절에 썼던 짧은 소설 세 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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