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문학동네





행복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개성적인 글쓰기와 유려한 번역으로 우리 문학계와 지성계에서 독특한 위치를 점해온 불문학자 김화영 선생이, 생 텍쥐페리의 동화 <어린 왕자>를 우리말로 옮겼다. 원 작품과 거의 동일하게 그림과 내용을 복원, 원본에 가장 가까운 형태로 출간되었다고 평가 받는 1999년 폴리오 판을 번역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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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는 순수한 동화 형식으로 삶의 본질과 인간관계의 가치를 탐구하는 고전 소설이다. 이야기는 화자인 비행사 ‘나’가 사하라 사막에 불시착하며 시작된다. 비행사는 엔진 고장으로 꼼짝없이 사막에 갇히고, 물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잠을 자다 어린왕자를 만난다. 어린왕자는 금발 머리에 작은 몸집을 한 소년으로, B-612라는 소행성에서 왔다고 말한다. 그는 별을 떠나 여러 행성을 여행하며 만난 이야기를 들려준다. 비행사는 그의 순수함에 끌리며, 함께 지내며 비행기를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