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프렐러|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불안할 때,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시리즈 19권. 학원 내 괴롭힘의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방관자’의 도덕적 딜레마를 다룬 작품이다. ‘방관자가 곧 다음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섬뜩한 경고를 담은 이 소설은 2009년 출간 이후 “고통스럽지만 꼭 읽어야 할 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JLG)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학교라는 작은 사회 속에서 일어나는 집단 따돌림과 폭력의 현장을 예리하게 파고드는 소설입니다. 주인공 에릭은 전학을 온 뒤 새로운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애쓰지만, 그 과정에서 교실 내의 어두운 권력 구조를 목격하게 됩니다. 에릭은 자신의 안위를 지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상황을 외면하는 '방관자'의 길을 택합니다. 그는 스스로를 피해자도 아니고 가해자도 아닌 중립적인 위치에 있다고 믿으며, 조용히 학교생활을 이어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처세술이라고 생각합니다. �



보고 또 보고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