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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아이
손창섭 지음
우리교육
 펴냄
7,000 원
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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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쪽 | 2001-03-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찬수는 싸우는 아이입니다. 그리고 싸움을 일으키는 아이이지요. 그러나 찬수는 세상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아이가 아니라 희망과 사랑을 가지고 사는 아이입니다. 잘못된 일이 있을 때, 억울한 일이 있을 때, 싸워서라도 고치려 하는 찬수는 용기가 있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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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외상값
2. 사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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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손창섭
1922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출생. 1935년 만주를 거쳐 1936년 일본으로 건너갔다. 고학으로 니혼대학에 들어갔으나 중퇴 후 초등학교 교원, 잡지 편집원 등을 전전했다. 1946년 평양으로 돌아왔다가 1948년 월남했으며, 1949년 연합신문에 「얄궂은 비」를 연재하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후 1952~1953년에 『문예』지에 「공휴일」과 「비오는 날」 등의 단편소설이 추천되어 활발한 집필활동을 펼쳤다. 1955년 「혈서」로 현대문학상을 받고, 1959년 「잉여인간」으로 동인문학상을 받았다. 1960년대 초반부터 작품활동이 뜸해지다가 1973년 홀연히 일본으로 떠났다. 1976~1977년 한국일보를 통해 장편소설 『유맹』과 『봉술랑』을 연재하였으나, 이후 오랫동안 소식이 두절되었다. 그후 아내와 함게 도쿄에서 거주해 오다가 2010년 6월 지병으로 타계하였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사연기(死緣記)」「치몽(稚夢)」「신의 희작(戱作)」 「육체추(肉體醜)」 「흑야(黑夜)」 등이 있으며, 장편소설 『낙서족(落書族)』 『부부』 『인간교실』 『길』 『삼부녀』 『유맹(流氓)』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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