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센스 영한사전

민중서림 편집부 지음 | 민중서림 펴냄

엣센스 영한사전 (특장판,반달색인,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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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15.1.10

페이지

2,967쪽

상세 정보

고급장정의 특장판 영한사전은 반달 색인이 있어서 찾기 쉽고 글자가 커서 보기가 더 편리하다. 제11판을 간행하면서 11,500개의 주요 표제어를 적색으로 인쇄하고, 다수의 삽화를 수록하여 영어의 바른 이해를 도모하였다.

* 표지가 연두, 빨강 2종입니다. 랜덤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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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후 감상]

# 정보의 격차가 드러나는 부동산 시장
저자는 부동산을 '정보의 격차가 나타나는 시장'으로 바라보고 있다. 부동산 시장은 주식이나 채권 시장과 달리 거래의 빈도가 낮고, 상품의 이질성이 강하며,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는 불완전 경쟁 시장이다. 그 때문에 대중은 주로 언론 보도나 통계청의 지표에 의존하는 의사결정을 내리는 경향을 보인다.

# 정보의 비대칭을 해결할 “현장”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관행을 정면으로 비판한다. 저자는 독자에게 뉴스의 타이밍과 현장의 타이밍 사이에 존재하는 구조적 시차를 인식할 것을 촉구하고 직접 현장에 나가 매물을 확인하고 '진짜 가치'를 스스로 판별하는 안목을 기르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위한 미시적인 실전 매뉴얼을 제공하는 데 집중한다. 소제목별로 쪼개지고 짧은 문장이 주가 되는 책의 서술 방식은 자칫 어려움을 느껴 벽을 느낄 수 있는 부동산 전략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한다.

# 부동산은 평생 전략
저자는 부동산은 전 과정에서 지속적인 자본과 노력의 투입을 요구한다고 말하며 효율적인 집 구매 방식 소개로 그치지 않고 내 집을 잘 유지하며 살아가는 방법과 주목할 만한 부동산 지역까지 소개한다. 책은 독자에게 평생 부동산 전략을 제공하고 있음을 내세운다. 이렇게 책은 명료하면서도 효율적인 부동산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 집과 안정의 완전한 양립은 불가능한 것일지
하지만 한편으론 집은 결국 재산을 불리는 데 이용되어야 하는 수단이라는 경제 논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안정된 주거 환경을 위해 끝없이 정보를 찾고 시간을 쏟는 불안함을 지녀야 한다는 역설이 책의 주요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부동신 시장에서 안정은 곧 안주로 쉽게 의미가 낮아질 수 있는 대한민국 부동산의 씁쓸한 현실은 결코 외면할 수 없는 것일까.

[발췌한 책 속 문장]

17P 부동산 정책은 항상 규제 완화 규제의 사이클로 반복된다

≫ 지금까지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본질적으로 경기 부양과 물가 안정이라는 경제 목표 사이에서 진자 운동을 하고 있다.

47P 하지만 자산의 가치까지 고려한다면 살기 좋으면서 동시에 가격도 오를만한 곳을 찾게 된다

≫ 집을 구매할 때 현재 주거 만족도를 충족시키면서도 미래의 자본 이득을 창출할 수 있는 지점을 찾아내는 것이 책의 핵심 주제 의식이다.

82P 뉴스 기사 타이밍과 현장 타이밍은 다르다. 그래서 기사만 보고 투자하러 가는 행동은 시점을 잘못 짚는 투자다.

≫ 저자는 지연된 가공 정보인 뉴스에 의존하는 수동적 태도를 버리고, 직접 부동산을 방문할 수 있어야 정보의 비대칭성을 극복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104P 정비기반 시설이 열악한데 위치한 빌라나 단독주택을 부수고 지으면 재개발, 낡은 아파트를 부수고 새 아파트를 지으면 재건축이다.

≫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재개발과 재건축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131P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는 속담은 부동산 첫 계약 시에 써먹으라고 조상들께서 남긴 명언이다.

144P 등기부등본은 반드시 발급받아 확인하고,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으면 해당 금융기관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 국가 기관이 관리하는 등기부등본을 믿고 거래했어도, 만약 그 등기가 원인 무효인 것으로 밝혀질 경우 매수자는 소유권을 보호받지 못한다. 공식적인 서류를 지녀도 안심할 수 없는 대한민국의 부동산 시장.

209P 내 집 가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성공적인 매도의 첫걸음이다. 감정을 배제하고 부동산 시장 기준으로 냉정하게 평가해야 한다.

≫ 저자는 독자가 거주하는 집도 철저히 냉정한 시각으로 타자화하며 정확한 가격을 산출해야만 매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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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고급장정의 특장판 영한사전은 반달 색인이 있어서 찾기 쉽고 글자가 커서 보기가 더 편리하다. 제11판을 간행하면서 11,500개의 주요 표제어를 적색으로 인쇄하고, 다수의 삽화를 수록하여 영어의 바른 이해를 도모하였다.

* 표지가 연두, 빨강 2종입니다. 랜덤 발송됩니다.

출판사 책 소개

독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커버를 2색으로 제작하였다. 고급장정의 특장판 영한사전은 반달 색인이 있어서 찾기 쉽고 글자가 커서 보기가 더 편리합니다. 제11판을 간행하면서 → 11,500개의 주요 표제어를 적색으로 인쇄하고, 다수의 삽화를 수록하여 영어의 바른 이해를 도모하였다. → 신판을 간행할 때마다 추가한 신어, 특히 신과학 기술과 연관된 어휘와 현대 문명의 특질을 표출한 시사어 등을 재정비하였다. → 시대 변천에 따라 어휘의 사용 빈도도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새로운 자료에 의거하여 사용빈도 표시를 새로이 표시하였다. → 컴퓨터 용어를 비롯한 새로운 어휘를 대폭 수록하고, 기존 어휘에도 새 뜻풀이를 보완하였다. → 영어 학습에 반드시 필요한 어법, 참고, 주의사항 등을 박스나 별표로 표시하여 보기 쉽게 하였다. → 실용적인 용례, 특히 주요동사, 형용사, 명사 따위의 문형이 적용되는 용례를 대폭 수록하였다. → 숙어란에서 구동사는 자동사와 타동사로, 그 밖의 관용어는 부사와 전치사로 구분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데 힘썼다. → 필수 문법 사항을 요약 정리하여 부록에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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