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파스투로 (지은이), 로랑스 르 쇼 (그림), 박선주 (옮긴이)|살림어린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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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그림책 49권. 세계 최고의 색채 연구가 미셸 파스투로의 그림책이다. 미셸 파스투로가 섬세하게 담아낸 아이들의 색채 심리와 색채학자의 깊이 있는 눈으로 그려 낸 ‘검정’의 매력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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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미셸 파스투로의 나는 이제 검정이 좋아는 색깔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탐구하는 그림책으로, 2020년 7월 15일 살림어린이에서 출간되었다(ISBN: 9788952238962). 📖 프랑스 중세사학자이자 색채사 전문가인 저자가 로랑스 르 쇼의 따뜻한 일러스트와 박선주의 번역으로, 검정 색깔에 얽힌 오해와 매력을 풀어낸다. 🖤 이 책은 나는 파랑이 좋아, 나는 초록이 좋아 시리즈의 일환으로, 검정이 부정적 이미지(죽음, 어둠)로 여겨지던 과거에서 현대의 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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