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희|제우미디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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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고대 왕국이 아무도 모르는 이유로 갑작스레 멸망하여 '필멸의 땅'이라는 황무지로 변한 지 천여 년. 멸망의 열쇠가 된 네 가지 무구가 있었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정치적 암수와 대립 속에 홀로 남아 적들엑 쫓기게 된 소년의 손에는 가문의 보물로 물려받은 '윈터러'라는 검이 쥐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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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룬의 아이들 윈터러 2 (덫을 뚫고서 폭풍 속에)』(ISBN 9788959521173)는 한국 판타지 문학의 거장 전민희가 2001년에 제우미디어에서 출간한 판타지 소설로, ‘룬의 아이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윈터러’ 7권 중 두 번째 권이다. 📖 약 320페이지로 구성된 이 소설은 가문의 보물 ‘윈터러’를 지키기 위해 험난한 여정에 오른 소년 보리스 진네만의 모험과 성장을 이어간다. 전민희는 『세월의 돌』로 데뷔한 이래 독창적 세계관과 유려한 문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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