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리 마로|미메시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벨기에 출판사 글레나에서 처음 출간되었던 2010년부터 여러 만화제에서 다양한 상을 받은 것은 물론, 유럽에서 가장 큰 만화제인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독자상Prix du Public Cultura>을 수상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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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파란색은 따뜻하다』(원제: Le bleu est une couleur chaude)는 쥘리 마로(Julie Maroh)가 2010년 벨기에 글레나 출판사에서 발표한 그래픽 노블로, 2013년 미메시스에서 정혜용 번역으로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ISBN: 9791155350034). 📖 160쪽 분량의 이 작품은 프랑스에서 5만 부 이상 판매되며, 2011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 독자상(Prix du Public Cultura)을 수상한 화제작이다. 동성애를 주제로 한 이 소설은 클레망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