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한겨레출판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누구나 그랬듯이, 외로움에 목이 메어왔던 밥상이 있었을 것이다. 불구덩이처럼 힘겨웠던 밥상이 있었을 것이다. 쓸쓸한 당신에게 드리는 소박한 밥상 하나, 오래된 생각 하나. 공지영 작가의 에세이 <시인의 밥상>이 출간되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시인의 밥상은 공지영 작가가 2016년 한겨레출판사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ISBN 9791160400175를 가진다. 📚 248쪽 분량의 이 책은 공지영이 지리산 행복학교 이후 6년 만에 지리산으로 돌아가 박남준 시인(필명 버들치)과 함께 차린 소박한 밥상과 그 위에서 나눈 삶의 이야기를 담는다. 2만 부 이상 판매된 이 작품은 《한겨레》가 “쓸쓸한 당신에게 드리는 따뜻한 위로”라 평한 대로, 공지영의 담백한 문체와 박남준의 구수한 음식으로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책은 24가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