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보듯 나를 돌본다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앨리스 빈센트|유노북스

식물을 보듯 나를 돌본다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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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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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두꺼운 책
장르외국에세이
출간일20201202
페이지416
10%16,500
1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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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성세희
성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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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행복의 싹을 틔우고, 성장의 꽃을 피우며, 인생의 열매를 맺게 하는, 나를 돌보는 시간” 나를 찾아 떠난 곳에서 식물이 건넨 특별한 선물들 ‘반려식물’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과거에는 재배, 공기정화, 인테리어를 목적으로 식물을 키웠지만, 최근에는 심리적 안정을 목적으로 집 안 곳곳에 화분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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