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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시시각각 (앗이렇게새로운과학이 31)

니콜라 바버 지음 | 주니어김영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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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 2000.5.2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환경이 욱신욱신>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 즉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를 표방하며 학습.교양과 흥미.재미를 모두 아우르는 새 세대 신 개념 백과사전 『앗! 시리즈』의 『앗! 문화가 보인다!』시리즈 제2권이다.<BR> <BR> <환경이 욱신욱신>은 날로 심각해져가는 환경문제를 어린 세대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보다 쉽게 설명한 책이다. 동물을 의인화하고 만화를 삽입하는 등 온갖 기발한 발상으로 문제에 접근한 다음, 자세한 부연설명을 덧붙이고, 마지막에 용어 설명을 보며 다시 한번 요점을 정리하게끔 하는 방식으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BR> <BR> 이 책은 환경문제를 단순히 '자연을 보호하자'는 구호 차원에 머물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원인과 결과에 대해서 비교적 심층적인 분석을 곁들이고 있다. 환경문제의 가장 큰 원인을 부자 나라와 가난한 나라의 불평등에서 찾는가하면 기술만능주의를 비판하고 그 바람직한 관계를 짚어보는 등의 시도가 그러하다.<BR> <BR> 산성비, 오존층 파괴, 지구 온난화, 열대우림 파괴 등 환경에 관한 큼직한 이슈들을 총망라하고 있는 <환경이 욱신욱신>은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지구의 소중함을 깨우치고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침들을 가르쳐 줄 것이며, 동시에 어른들에게도 미처 몰랐던 부분을 깨우쳐 줄 수 있는 좋은 교양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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