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채|비룡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2008년 장편동화 <날마다 뽀끄땡스>로 제4회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한 오채의 첫 청소년 소설. 어느 전라도 외딴 섬을 배경으로 한 이번 소설은, 그 섬에 묻힌 보물을 찾아 일생일대의 인생역전을 꿈꾸는 모녀의 이야기다. 이 세상 ‘엄마, 아빠처럼 되고 싶지 않은’ 모든 아들딸들을 위한 의미 있는 메시지가 작가의 유쾌하고 해학적인 이야기 속에 담겨 있다. 블루픽션 시리즈 5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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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들의 짭조름한 여름날의 내용 요약
'청소년 소설' 책인 《우리들의 짭조름한 여름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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