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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짭조름한 여름날
오채 지음
비룡소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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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쪽 | 2011-07-0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08년 장편동화 <날마다 뽀끄땡스>로 제4회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한 오채의 첫 청소년 소설. 어느 전라도 외딴 섬을 배경으로 한 이번 소설은, 그 섬에 묻힌 보물을 찾아 일생일대의 인생역전을 꿈꾸는 모녀의 이야기다. 이 세상 ‘엄마, 아빠처럼 되고 싶지 않은’ 모든 아들딸들을 위한 의미 있는 메시지가 작가의 유쾌하고 해학적인 이야기 속에 담겨 있다. 블루픽션 시리즈 52권.<BR> <BR> 작가는 ‘한여름 밤 외딴 섬에서의 보물찾기’라는 황당하지만 유쾌한 소동을 통해서 “가족의 질량은 어떻게 되는가?”라는 진지하면서도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진다. 초아네 가족은 한 번에 인생을 역전시킬 수 있는 보물을 꿈꾸지만 정작 “고장 난 우리 마음을 고쳐 줄 보물”은 찾지 못한다. 작가는 초아네 가족을 통해 우리 자신이 속한 ‘가족’이 모두 겪고 있는 보편적인 아이러니를 고스란히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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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호출
2. 야반도주
3. 보물섬으로
4. 반갑지 않은 손님
5. 고추 냄새
6. 매운탕 십자가
7. 보물 발굴단
8. 물러설 수 없는 한판
9. 인생은 아이러니
10. 할머니의 비밀
11. 인생 역전
12. 할머니가 건넨 보물
13. 진짜 보물
14. 고장 난 보물섬
15. 고장 난 마음
16. 질량 보존의 법칙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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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오채
노을 지는 모습이 아름다운 안마도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으며, 2008년 장편동화 『날마다 뽀끄땡스』로 제4회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 『콩쥐 짝꿍 팥쥐 짝꿍』 『나의, 블루보리 왕자』 『천둥 치던 날』(공저) 『오메 할머니』 『열두 살의 나이테』 『무인도로 간 따로별 부족』 『돌담 너머 비밀의 집』과 청소년 소설 『우리들의 짭조름한 여름날』 『그 여름, 트라이앵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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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최지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세 번 정도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좋았고 여름마다 생각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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