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혁, 최현숙, 정명섭, 남궁인, 김대주, 김화진, 이지용, 임지훈, 김솔, 김홍, 송시우, 이주란, 황정은, 의외의사실 (지은이)|다산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에픽 #02>의 제호는 '멋진 신세계'다. 커버스토리 'i+i'의 크리에이티브 논픽션 「앞장과 뒷장 사이의 우주」를 통해 작가 문지혁은 예술제본공방 '렉또베르쏘'의 대표 조효은을 만나 '책'의 물성과 존재로서의 가치에 대한 대화를 주고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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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에픽 #01』은 다산북스에서 출간한 문학 잡지로, 우리 삶의 다양한 단면을 깊이 있게 통찰하는 열네 명의 작가들이 모여 엮어낸 다채로운 기록물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하나의 주제를 관통하는 단편적인 글 모음이 아니라, 오늘날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이 마주하는 좌절과 상심,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하는 작은 희망의 조각들을 문학이라는 그릇에 정성스럽게 담아냈습니다. ✍️
책의 문을 여는 작가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관찰합니다. 누군가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느끼는 열등감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또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