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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팔지 마세요!
위기철 지음
청년사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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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늑대
#목소리
#사고
#수거운동
#얼굴
232쪽 | 2002-12-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어느 날, 보미는 교실로 들어서다가 경민이가 쏜 플라스틱 비비탄을 얼굴에 맞는다. 보미는 화가 나서 경민이에게 따지지만, 경민이를 포함한 반 남자아이들은 보미의 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장난감총으로 계속 장난을 친다. 그래서, 보미는 친구들과 '평화 모임'을 만들어 장난감 무기 수거운동을 벌인다.<BR> <BR> 보미의 운동은 날이 갈 수록 힘을 얻어, 많은 친구들이 보미의 생각에 동참하게 된다. 이러한 보미의 행동은 신문에 기사로 실려 알려지고, 평화모임 홈페이지가 인터넷에 개설된다. 미국에 사는 제니는 학교 숙제를 하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보미의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된다.<BR> <BR> 어린이의 작은 고민이 조금씩 세상을 바꿔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보미와 제니는 어리고 약한 어린이였지만 자신이 살아갈 미래를 위해 세상의 평화와 행복을 진지하게 고민한다. 책 끝에,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소망하는 사람들의 홈페이지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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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무기없는 세상을 꿈꾸며

1. 작은 총알 하나
2. 앙갚음
3. 위험한 장난감
4. 총과 야구공은 어떻게 다른가
5. 이제 문제는 세계평화다!
6. 눈에 빤히 보이게 만드는 방법
7. 평화 모임
8. 무기를 버려라!
9. 일은 점점 커지고
10. 학교 밖으로
11. 무기 팔지 마세요!
12. 사진 한 장
13. 꼬마 연설가
14. 무기를 반대하는 사람들
15. 당나귀 숲에 사는 종달새
16. 막내 염소의 모임
17. 늑대 손 가려 내기 운동
18. 진짜 엄마들의 행진
19. 행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 보니와 제니가 만났을 때

부록 : 가 볼 만한 홈페이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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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위기철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특별한 등단 절차 없이 그냥 글을 쓰고 책을 출간하다 보니 작가가 되었다. 그동안 쓴 소설로 『아홉 살 인생』 『고슴도치』 『껌』이 있고, 『생명이 들려준 이야기』 『청년노동자 전태일』 『쿨쿨 할아버지 잠 깬 날』 『신발 속에 사는 악어』 『무기 팔지 마세요!』 『우리 아빠, 숲의 거인』 같은 어린이책을 썼다. 그 밖에 『철학은 내 친구』 『반갑다, 논리야』 같은 철학·논리 입문서도 썼다. 때때로 온라인 동화 창작 모임을 꾸려 작가 지망생들을 돕기도 하는데, 『이야기가 노는 법』은 지난 20년 동안의 창작 모임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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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우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달 전
무기를 파는 것을 어린이들까지 신경 쓴 다니 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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