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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미움받을 용기』기시미 이치로의 아들러 심리학 입문)
기시미 이치로 지음
살림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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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힘들 때
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기대심리
#아들러
#용기
#인정욕구
240쪽 | 2015-01-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임상심리학 분야 1위!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우연히 만나게 된 아들러 심리학에 빠져들며 깨닫게 된 지식과 통찰, 그리고 수많은 상담을 통해 얻은 임상 경험과 사례들 중에서 독자들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정수만을 정리해서 명쾌하게 설명한 역작이다.<BR> <BR> 베스트셀러 <미움받을 용기>도 이 책에 기반을 두고 쓰인 책이다. 공저자인 고가 후미타케는 어느 겨울날 이케부쿠로의 서점에 있던 이 책을 읽다가 강렬한 깨달음을 받아 아들러 심리학의 핵심을 전달하는 책을 공저하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고가 후미타케처럼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을 통해 용기의 심리학자 아들러에 대해, 그리고 아들러 심리학의 핵심 개념과 주된 메시지들에 대해 더욱 자세하고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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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말 어떻게 살면 좋을까-
아들러 심리학은 이 물음에 명확하게 답할 수 있다.

제1부 아들러에게 듣는 용기의 심리학
제1장 미움 받을 용기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가
인생의 의미는 자기 자신이 정하는 것이다 |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는다는 것 |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이유 | 나는 타인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살고 있는 게 아니다 |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가 | 인생의 거짓말 | 타인은 나의 기대를 채우기 위해 살고 있는 것이 아니다 | 홀로 선다는 것 | 알아차림과 배려의 세계에서 벗어나라 | 원래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라 | 자신의 인생은 스스로 창조하라 | 낙천주의와 낙관주의 | 작은 한 걸음부터 시작하라

제2장 평범해질 용기
반드시 특별해야만 할 필요는 없다
자신감을 갖는 유일한 방법 | 아이가 숙제를 하지 않는 이유 | 원인은 없다, 목적이 있을 뿐이다 | 주목을 끌고 싶은 아이들-행동 목적(1) | 실제보다 커보이고 싶은 아이들-행동 목적(2) | 문제의 원인을 찾지 마라 | 벌주지 마라 | 적절한 행동에 주목하되 칭찬하지 마라 | 용기가 꺾였을 때 | 우월 콤플렉스와 열등 콤플렉스 | 평범해질 용기 | ‘고맙다’는 말의 힘 | 그저 ‘있다’는 사실 자체에 감사하라 | 이것은 당신의 문제가 아니다-과제 분리 | 문제를 혼자 해결할 수 없을 때 | 결말을 체험하게 하라 | 지켜보라 | 온화하지만 단호하게

제3장 행복해질 용기
바로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모든 사람은 대등하다-수평관계 | 말로 하라 | 남에게 잘 보이려 하지 않을 때 우리는 편안해 진다-수직관계 | 지금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여라-자기 수용 |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믿지 않고는 행복해질 수 없다-타자 신뢰 | 우리는 누군가에게 기쁨이 될 때 행복해진다-타자 공헌 | 행복의 세 가지 조건 | 타인을 생각한다는 것

제2부 아들러 심리학이란 무엇인가
제4장 용기의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
아들러의 생애 배경 |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다 | 사회주의에 대한 관심과 결혼 | 프로이트와의 만남과 결별 | 개인심리학의 탄생 | 군의관으로서 참전 | 교육에 대한 관심 | 미국으로 | 그의 죽음 | 아들러 심리학 그 이후 | 보통사람을 위한 심리학자, 아들러 보통 사람에게 관심을 | 아들러의 저서 | 아들러의 영어

제5장 아들러 심리학 강의
문제는 능력이 아니라 용기다
그리스 철학과 아들러 | 행동 목적으로서의 선 | 우리는 각자 자신이 의미를 부여한 세계에서 살고 있다 | 인생의 과제에서 도망칠 때 | 결정론에 반대한다 | 자신이 정한다 | 개인의 주체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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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기시미 이치로
철학자이자 심리학자. 1956년 교토에서 태어나서 현재까지 교토에서 살고 있다.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서양 고대 철학사 전공) 박사과정을 만기퇴학(滿期退學)했다 전공은 철학, 그중에서도 플라톤 철학(플라톤주의)이며, 그와 병행해 1989년부터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하고 있다. 교토교육대학, 고우난대학, 나라여대, 교토후의사회간호전문학교, 메이지토요우의학원전문학교 등에서 심리학을 강의하고 있다. 일본심리학회가 인정하는 카운슬러로, 현재 일본아들러심리학회 고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3년에 작가 고가 후미타케와 함께 쓴 『미움받을 용기』가 100만 부를 넘기는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한국에서는 2014년 출간). 옮긴 책으로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개인심리학강의(個人心理學講義)』와 『인간은 왜 신경증에 걸리는 걸까(人はなぜ神經症になるのか)』가 있다. 지은 책으로는 『미움받을 용기2(幸せになる勇氣)』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アドラ-心理學入門)』 『버텨내는 용기(アドラ- 人生を生き拔く心理學)』 『오늘부터 가벼워지는 삶(生きづらさからの脫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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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6
runnerlif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미움받을 용기" 의 모태가 된책이며 아들러 심리학을 쉽게 풀이한책이다. 미움받을 용기,평범해질 용기,행복해질 용기등을 이야기 하고 있으며 특히 아이들과 소통에 있어서 칭찬을 하지 말고 수직이 아닌 수평적인 인간관계를 유지 칭찬보단 용기와 격려가 필요하다고 하는 부분이 가슴에 와닿았다. 아이들이 있는 부모들이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예전 읽었던 "신경끄기의 기술"과도 뭔가 비슷한 느낌의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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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화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평범해질 용기) 남들보다 뛰어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밑바탕에는 스스로가 못났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 그 정도는 아닐지라도 적어도 보통으로 있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자리하고 있다. 1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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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ch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아들러 심리학을 읽기 쉽게 풀이 해준 책. 그래서 두세번 더 읽고싶어지는 마음을 들게 한 책. 개인적으로는 '평범해질 용기'라는 표현이 마음에 와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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