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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살인게임 2.0
우타노 쇼고 지음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13,500 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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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쪽 | 2011-02-17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우타노 쇼고의 <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에 이은 리얼 살인게임 제2탄. 제10회 본격미스터리 대상 수상작이자 2010년 '본격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 작품이다. 두 번째 버전의 성격인 <밀실살인게임 2.0>은 전작보다 트릭과 연출이 더욱 과격해졌으며, 한층 밀도 있는 구성으로 수수께끼 풀이의 재미를 강하게 느낄 수 있다. <BR> <BR> <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의 등장인물들을 재현한 '두광인', '044APD', 'aXe', '잔갸 군', '반도젠 교수'의 다섯 악당이 돌아왔다. 그들은 원한, 증오, 입막음, 금전, 욕정, 학대로 인한 것이 아니라, 단지 그들 스스로 고안한 트릭을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은 마음에 사람을 죽인다. 그러고 나서는 멤버들끼리 화기애애하게 술을 마시면서 추리에 꽃을 피운다. <BR> <BR> 그들은 이런 놀이가 사회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다. 그러므로 폐쇄적인 공간에서 몰래 놀이를 즐긴다. 서로 얼굴을 숨기고 익명을 고수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그들은 어떤 종류의 우월감, 특권의식에 지배당하고 있었다. 이렇게 멋지고 기막힌 놀이를 즐기는 사람은 이 넓은 세계에서 자신들뿐이라는.<BR> <BR> * 본 작품에는 <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의 스포일러가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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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Q1 다음은 누가 죽입니까?
Q2 밀실 따위는 없다
Q3 살인마 잭 더 리퍼, 삼십 분의 고독
Q4 상당한 악마
Q5 세 개의 빗장
Q6 밀실이여, 잘 있거라
Q? 그리고 문이 닫혔다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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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우타노 쇼고
1961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도쿄농공대학 농학부를 졸업하였다. 1988년 시마다 소지의 추천으로 《긴 집의 살인》을 발표하며 데뷔한 이래 아야츠지 유키토, 오리하라 이치 등과 함께 신본격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하였다. 2004년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로 제57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과 제4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받았다. 2010년 《밀실살인게임 2.0》으로 제10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받아, 사상 최초로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두 번 받는 영예를 안았다. 주요 작품으로 《밀실살인게임》 시리즈를 포함하여 《절망노트》 《봄에서 여름, 이윽고 겨울》 《마이다 히토미 11세, 댄스 때때로 탐정》 《마이다 히토미 14세, 방과 후 때때로 탐정》 《세상의 끝, 혹은 시작》 《시체를 사는 남자》 《여왕님과 나》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해피엔드에 안녕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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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두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달 전
20200913 기발한 트릭들이 반복되는 매니아적 작품. 초반에는 살짝 지루해서 아쉬웠음. 그래도 굉장한 추리소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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