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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윈터러, 전7권)
전민희 지음
제우미디어
 펴냄
52,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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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쪽 | 2002-09-2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판타지 소설에 새로운 정의를 내려준 잘 다듬어진 소설이라는 평가와 함께 많은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책. 여류 판타지 소설작가 전민희는 청소년기를 겪는 한 소년의 좌절과 희망을 거침없이 써내려간다.<BR> <BR> 이야기의 중후반부에 다다르면서 주인공 보리스가 겪는 모험과 무용담은 절정을 이루고 신비의 검 윈터러에 얽힌 과거와 은원의 이야기가 조금씩 벗겨진다. 보리스의 무술대회 참가, 살기등등한 추적자들의 추격 등으로 뒤로 갈수록 반전과 긴장이 넘쳐난다. 정밀하고 세심한 묘사와 설정이 돋보이는 판타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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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전민희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소설 작가. 1999년에 『세월의 돌』로 데뷔, 『태양의 탑』, 『룬의 아이들-윈터러』, 『룬의 아이들 - 데모닉』등을 발표했다.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 심사위원, NHN 게임문학상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전민희는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의 장르 작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발표한 모든 작품이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에 번역 출간되었다. 특히 『룬의 아이들 - 윈터러』, 『룬의 아이들 - 데모닉』은 일본에서 역대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소설이다. 계속해서 스케일 크고 완벽한 환상 세계를 종횡무진 펼쳐왔지만 가장 정밀한 스토리텔링은 규격화되지 않은 풍부한 일상에서 나온다고 믿기에 골목골목 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경복궁 옆 서촌마을로 이사했다. 처음 스스로 가꿔보는 단독주택에서 하루하루 작지만 새로운 모험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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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NB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운명과 싸우는 소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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