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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 (소중한 것은 한 글자로 되어 있다)
정철 지음
허밍버드
 펴냄
14,800 원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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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쪽 | 2014-08-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언제나 '사람'을 먼저 이야기해 온 카피라이터 정철의 에세이. 오로지 1음절로 이루어진 글자들만으로 책 한 권을 꾸렸다. 한 글자로 시작해 한 글자로 놀다가 한 글자로 끝난다. 사람 사는 세상, 우리네 인생을 오로지 1음절 글자들에 비추어 읽고 또 썼다. '똥', '헉', '꽝' 같은 예상외의 글자도 있고, 'A', 'B', 'C' 등 알파벳부터 '1', '2', '3'과 같은 숫자들도 포함한다.<BR> <BR> 꿈, 별, 꽃, 밥, 물, 봄, 집, 나, 힘…. 저자는 한 글자 말을 추렸다. 그리고 하나하나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들여다봤다. 글자 하나에서 생각 하나를 끄집어냈다. 마음 하나를 끄집어냈다. 그것을 이렇게 책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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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글자 하나 생각 하나 마음 하나
부탁 하나

1. 인생에 대한 예의
뒤 | 옷 | 산 | 꽃 | 연 | 씨 | 봄 | 첫 | 팔 | 답 | 것 | A | 돈 | 적 | 일 | 신 | 섬 | 뼈 | 공 | 방 | 쿨 | 잠 | 벼 | 삶 | 겁 | 헛 | 꿈 | 똥 | 활 | 칼 | 쉿 | 1 | 뿔 | 노 | 콩 | 돼 | 앞 | 헉 | 반 | 낫 | 곳 | 탑 | 늘 | 밭 | 띠 | 늪 | 덫 | 생

2. 사람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
가 | 2 | 약 | 숲 | 철 | 컵 | 과 | 흠 | 하 | 귀 | 깃 | 효 | 다 | 뜻 | 삐 | 별 | 젖 | 딸 | 위 | 형 | 무 | 손 | 셋 | 밤 | 배 | 벗 | 옆 | 벽 | 술 | 보 | 심 | 아 | 잘 | 돌 | 향 | 돛 | 톱 | 빚 | 후 | 즉 | 김

3. 여자, 남자, 혼자
힘 | 발 | 을 | 도 | 등 | 극 | 너 | 곁 | 강 | 널 | 척 | 말 | 벌 | 솜 | 색 | 셈 | 멍 | 쉼 | 외 | 점 | 뻥 | 8 | 몇 | 죄 | 짝 | 찜 | 한 | 딱 | 퀵 | 쇼 | 콕 | 왜 | 빗 | 여 | 시 | 정 | 결 | 둘 | 탓 | 고

4. 조금은 삐딱한 시선
눈 | 잔 | 게 | 껌 | 마 | 총 | 월 | 관 | 글 | 돔 | 3 | 왈 | 항 | 팁 | 꽝 | 볕 | 독 | 놈 | 네 | 절 | 줄 | 쌀 | 넋 | 회 | 빛 | 틀 | 뚝 | 겉 | 남 | 써 | 해 | 자 | 몫 | 피 | B | 실 | 칸 | 꾼 | F | 뜸 | 직 | 꼴 | 못 | 리

5. 나, 괜찮은 걸까
나 | 값 | 땀 | 전 | 틈 | 편 | 곡 | 달 | 그 | 탈 | 매 | 코 | 착 | 녹 | 잎 | 덤 | 치 | 담 | C | 책 | 때 | 땅 | 밥 | 또 | 욕 | 흙 | 쇠 | 왕 | 초 | 뇌 | 밑 | 살 | 축 | D | 둑 | 몸 | 침 | 꽉 | 밖 | 숨 | 쥐 | 불 | 멋 | 영 | 각 | 알

6. 자, 이제 헐렁한 셔츠를 입고
낮 | 더 | 닭 | 간 | 혀 | 짐 | 풀 | 뱀 | 원 | 즐 | 집 | 덜 | 입 | 7 | 길 | 곱 | 혹 | 문 | 키 | 물 | 쪽 | 새 | 헐 | 팀 | 백 | 화 | 병 | 꼭 | 금 | 특 | 흉 | 법 | 들 | 창 | 률 | 비 | 표 | 운 | 앗 | 상 | 열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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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정철
가끔 꼰대. 아니, 자주 꼰대. 절반은 카피라이터 절반은 작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MBC애드컴 카피라이터, 단국대학교 언론영상학부 겸임 교수, 서울카피라이터즈클럽 부회장을 지냈다. 지금은 '정철카피' 대표. 《카피책》, 《내 머리 사용법》, 《한 글자》, 《불법사전》, 《머리를 9하라》, 《인생의 목적어》 등의 책을 썼다. blog.naver.com/cwjccw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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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SI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주 전
손에 뭔가 잡히지 않을 때 책꽂이로 손을 뻗어 휘리릭 돌리다 멈추어진 그 순간을 읽는다. #카피라이터정철 #한글자 #알라딘 으로 놀러갔다가 차례가 마음에 들어서,그 다음 페이지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다. 아직도 책 전체를 다 읽지는 못했다. 그저 휘리릭~ 하고 내 손이 멈추게 한 그 순간만을 읽는다. 나에게 휴식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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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가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소중한 것들은 멀리 익숙하지 않는 나에게서 벗어난 내가 잘 못하는 곳에 있지 않다 바로 가까이 있다 그것을 찾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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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_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최근에 이런 책을 많이 봐서 그런지 감명이없었다 더군다나 무수히 많은 글자들이 연관성없이 나열되어 있는 듯하였다 보다가 도중 접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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