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연애할까? 결혼할까?

피오나 지음 | 경향미디어 펴냄

서른, 연애할까? 결혼할까? (과학적인 심리 실험을 통한 연애학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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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1.10.4

페이지

288쪽

상세 정보

여러 가지 심리학 연구 중에서 연애의 고민에 빠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연구들을 영어, 일어, 한국어로 된 자료들에서 수집하여 비논리 타파, 현실 인식, 남녀의 성차, 결혼 등 4가지 관점에서 정리했다. 많은 사람들이 진리처럼 믿고 있는 연애 심리를 분석하고 과학적인 통계 자료와 연구 자료를 예로 들어 독자들의 오해를 바로잡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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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또

@ring_ddo

250816

최근 쇼츠에 프리다 맥파든 책이 많이 떠서 궁금했었다.
하우스 메이드나 네버 라이가 더 재밌다고들 하는데 윌라에는 이 책밖에 없어서 그냥 읽었다.

400페이지가 넘지만 술술 읽혀 금방 다 읽었다.
엄청난 긴장감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결말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해서 시간 날 때마다 계속 읽었다.
다 읽고 나니, 아.. 이런 의미의 코워커구나? 싶기도. ㅋㅋ

이야기는 청소년 시절 학폭으로 인해 자살한 친구,
그리고 그 친구를 위해 복수를 하는 과정이다.
괴롭힘이라는 건 참 아이러니하다.
어디까지를 괴롭힘이라 규정할 수 있을까?
책 속 가해자는 어린 시절의 잘못이고 지금은 반성한다고 하지만 정작 행동과 태도는 변하지 않는다.
괴롭힘을 괴롭힘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모습(괴롭힘이라고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는)에 사건이 벌어져도 동정심은 전혀 들지 않았다.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ㅆㄴ.. 재수 없어..⚡️하하..

다만 복수 과정이 정말 죽은 친구를 위한 것이었을까 하는 의문은 남는다. 과연 이 방법밖에 없었는지..
(그렇지만 이래야 소설이 되지..😆)

킬링타임용으로 아무 생각 없이 읽기엔 꽤 재밌는 책이었다.

더 코워커

프리다 맥파든 지음
해피북스투유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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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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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엽 지음
래빗홀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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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가즈코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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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심리학 연구 중에서 연애의 고민에 빠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연구들을 영어, 일어, 한국어로 된 자료들에서 수집하여 비논리 타파, 현실 인식, 남녀의 성차, 결혼 등 4가지 관점에서 정리했다. 많은 사람들이 진리처럼 믿고 있는 연애 심리를 분석하고 과학적인 통계 자료와 연구 자료를 예로 들어 독자들의 오해를 바로잡으려 한다.

출판사 책 소개

연애와 결혼, 아는 것이 힘이다!
연애 심리를 둘러싼 그럴듯한 루머 파헤치기!


저자는 여러 가지 심리학 연구 중에서 연애의 고민에 빠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연구들을 영어, 일어, 한국어로 된 자료들에서 수집하여 비논리 타파, 현실 인식, 남녀의 성차, 결혼 등 4가지 관점에서 정리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연애 심리를 둘러싼 수많은 고정 관념과 오해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많은 남녀들이 그러한 속설들의 맞고 틀림과 상관없이 유혹에 넘어가고 있다. 왜 그런 걸까? ‘설마…’ 하면서도 믿게 되는 갈대 같은 사람들의 심리가 교묘히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콩깍지에서 벗어나 제정신으로 연애할 수 있도록, 또 만족스런 결혼에 골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연애에 대한 과학적 접근이 필요하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진리처럼 믿고 있는 연애 심리를 분석하고 과학적인 통계 자료와 연구 자료를 예로 들어 독자들의 오해를 바로잡으려 한다.
심리학에는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 반 기대 반에 책을 보다가 결국 뜬구름 잡는 얘기라며 실망한 독자라면 꼭 이 책을 보고 연애와 결혼 그리고 나아가서는 인생에 도움 되는 심리학 지식을 얻길 바란다. 이 책은 ‘연애는 가슴으로 하는 거야.’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게 진짜 사랑이야.’라는 말에 따랐다가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고 상처받은 대한민국 남녀들을 현명한 연애로 이끄는 네비게이션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안 풀리는 연애, 심리학으로 술술 풀어라!
“안 그래도 어려운 연애를 어떻게 과학적으로 풀어요?” 의심 섞인 목소리로 묻는 독자가 당연히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연애 속에 얼마나 많은 과학이 숨겨져 있는지 모르고 하는 말씀! 이 책은 그 유명한 스키너의 상자에서부터 인지 부조화 이론까지 연애와는 전혀 상관없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심리학 이론들을 과학적으로 해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연애가 힘들다고 하는 사람들은 막연히 상대방의 심리를 읽어 보려고 두 눈을 부릅뜨지만 아무리 뚫어지게 봐도 알 수가 없는 게 사람 심리이다. 그러한 심리를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증명하고 통계를 내어 연애가 버거운 사람들이 제정신을 차리고 똑똑한 연애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심리학 이론이 알려 주는 그 남자/그 여자 도대체 왜?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가 없는 그 남자/그 여자의 마음! 그러다 보니 상대방의 행동, 말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치다 야밤에 하이킥한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온 천지가 커플투성이인데 왜 나만 연애 못하고, 결혼 못하는가 하고 자책하고 있다면 당장 이 책을 읽고 스스로를 응급 처치할 것을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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