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노 블라셀|시공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 책은 서양의 고대에서부터 18세기까지 인쇄술과 책이 발달해온 과정을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다. '책을 다룬 책'이라고 해서 그리 특이하달 건 없으나, 디스커버리 총서 특유의 풍부한 도판들로 인해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가 만만치 않다. --남경태(전문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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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인류 문명의 발달 과정과 궤를 같이하는 '책'이라는 매체의 변천사를 집요하고도 흥미롭게 추적합니다. 저자인 브뤼노 블라셀은 단순히 책의 물리적 형태 변화를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류가 어떻게 정보를 기록하고 보존하며,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전파해 왔는지 그 지적인 여정을 상세히 그려냅니다. 📜
이야기는 인류가 문자를 발명하기 전, 기억을 보조하기 위한 시각적 기호에서 시작됩니다. 인류는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잊지 않기 위해 돌, 점토판, 파피루스 등 주변에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