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 외 2명 지음|푸른책들 펴냄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제9회 푸른문학상 청소년소설집. 깔끔한 문장으로 단편의 미학을 잘 발휘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새로운 작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유하순 작가의 「불량한 주스 가게」를 비롯해 작가의 탄탄한 기본기를 확인할 수 있는 신작 「올빼미, 채널링을 하다」가 담겨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불량한 주스가게의 내용 요약
'청소년 소설' 책인 《불량한 주스가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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