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 프롬 (지은이), 김진욱 (옮긴이)|집문당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청년기를 돌이켜보고, 저자가 후에 프로이트와 마르크스의 학설이나 양자의 관계에 흥미를 갖는 원인이 된 두서너 가지의 체험을 다룬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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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에리히 프롬의 저서 『환상의 사슬 너머』는 인류 사상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두 거인, 카를 마르크스와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사상을 비판적으로 재해석하고 그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심도 있게 분석한 책입니다. 프롬은 이 책을 통해 두 사상가가 단순히 자신의 시대에 갇힌 인물이 아니라, 인간 해방이라는 보편적인 목표를 향해 나아갔던 사상가임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
우선 프롬은 마르크스를 단순히 경제학자로 규정하는 시각을 넘어섭니다. 그는 마르크스가 추구했던 본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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