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 J. 초피크 외 1명|교양인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상처 입은 내면아이를 ‘경이로운 아이’로 다시 탄생시키는 심리학 책. 카를 융, 에릭 번, 존 브래드쇼를 비롯해 많은 정신의학자들이 심리 치료의 핵심으로 ‘내면아이(inner child)’를 주목했다. 내면아이의 상처가 치유되면 온화한 힘을 지닌 두려움 없는 존재, 타인의 사랑을 갈구하지 않고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는 자유로운 존재, 본래의 자기 자신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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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모두 어린 시절의 경험을 마음속 깊은 곳에 간직하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성인이 된 우리 중 많은 이들은 과거의 상처와 부정적인 기억을 외면하거나 억누르며 살아갑니다. 이 책은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내면아이'를 발견하고, 그 아이가 겪었던 고통을 치유하여 진정한 자아를 회복하는 과정을 상세히 안내합니다. 저자는 우리가 성인이 되어서도 반복적으로 겪는 갈등, 대인 관계의 어려움, 자존감의 저하 등이 사실은 어린 시절 제대로 돌봄 받지 못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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