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림 2

김소희 지음 | 동아 펴냄

끌림 2 (김소희 장편소설)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9,000원 10% 8,1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14.7.1

페이지

352쪽

상세 정보

김소희의 로맨스 소설. "누구?" 삼 개월 만에 돌아온 아내는 그를 기억하지 못했다. 마치 인형 같았던 여자는 예전의 그녀가 아니었다. "당신이 내 남편이라고 하던데. 좋은 남편은 아니었죠?"

"어려울 거 없어. 그와 이혼만 하면 돼." 자신과 똑같이 생긴 그녀는 모르는 남자를 남편으로 삼으라 했다. 그러나 곧 헤어질 남자는 그녀의 손을 놓지 않았다. "우리 사이가 왜 틀어졌냐고 물었지? 그게 내 몸 때문인지 아닌지는, 앞으로 자 보면 알겠지." 간단히 끝날 것 같았던 그들의 인연은 그렇게 이어졌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유지현님의 프로필 이미지

유지현

@yjhoe

  • 유지현님의 고기능 우울증 게시물 이미지

고기능 우울증

주디스 조셉 지음
포레스트북스 펴냄

7분 전
0
김주호님의 프로필 이미지

김주호

@kimjh4105

  • 김주호님의 나는 욕망에 대해 쓰기로 했다 게시물 이미지

나는 욕망에 대해 쓰기로 했다

장은나 (지은이) 지음
느린서재 펴냄

읽었어요
37분 전
0
신민석님의 프로필 이미지

신민석

@chamg

  • 신민석님의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게시물 이미지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스즈키 유이 지음
리프 펴냄

읽고있어요
38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김소희의 로맨스 소설. "누구?" 삼 개월 만에 돌아온 아내는 그를 기억하지 못했다. 마치 인형 같았던 여자는 예전의 그녀가 아니었다. "당신이 내 남편이라고 하던데. 좋은 남편은 아니었죠?"

"어려울 거 없어. 그와 이혼만 하면 돼." 자신과 똑같이 생긴 그녀는 모르는 남자를 남편으로 삼으라 했다. 그러나 곧 헤어질 남자는 그녀의 손을 놓지 않았다. "우리 사이가 왜 틀어졌냐고 물었지? 그게 내 몸 때문인지 아닌지는, 앞으로 자 보면 알겠지." 간단히 끝날 것 같았던 그들의 인연은 그렇게 이어졌다.

출판사 책 소개

“……누구?”
삼 개월 만에 돌아온 아내는 그를 기억하지 못했다.
마치 인형 같았던 여자는 예전의 그녀가 아니었다.
“당신이 내 남편이라고 하던데……. 좋은 남편은 아니었죠?”

“어려울 거 없어. 그와 이혼만 하면 돼.”
자신과 똑같이 생긴 그녀는 모르는 남자를 남편으로 삼으라 했다.
그러나 곧 헤어질 남자는 그녀의 손을 놓지 않았다.
“우리 사이가 왜 틀어졌냐고 물었지?
그게 내 몸 때문인지 아닌지는, 앞으로 자 보면 알겠지.”

간단히 끝날 것 같았던 그들의 인연은 그렇게 이어졌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