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J. 무스|달리


요약
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돌멩이 국이라는 소재로 재치 있고 해학적으로 그려낸 그림책이다. 여러 나라에 전해 내려오는 구전 동화를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존 무스가 철학적 깊이를 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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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옛날 아주 먼 옛날, 굶주림에 지친 세 명의 군인이 낯선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전쟁과 흉작으로 인해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있었고, 혹시나 누가 음식을 달라고 할까 봐 각자의 집 안으로 숨어 버렸습니다. 군인들은 텅 빈 마을 광장에 자리를 잡고 앉아, "우리는 돌멩이 국을 끓여 마을 사람들에게 대접하겠다"며 큰 솥을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낯선 이들의 행동에 궁금증을 참지 못한 마을 사람들은 하나둘씩 창밖으로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습니다. 🪨
군인들은 광장에 불을 피우고, 물을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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