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애비뉴의 영장류 (뉴욕 0.1% 최상류층의 특이 습성에 대한 인류학적 뒷담화)

웬즈데이 마틴 지음|사회평론 펴냄

파크애비뉴의 영장류 (뉴욕 0.1% 최상류층의 특이 습성에 대한 인류학적 뒷담화)

함께 읽는 사람들

서동희
위퓌
mika
소란소
Y
279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외국에세이
출간일2016-12-19
페이지372쪽
10%14,000원
12,60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정치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상세 정보

9.11 테러 이후 그 잔재가 남아 있는 다운타운을 떠나 뉴욕에서 가장 안전하고 부유한 '어퍼이스트사이드'로 이사한 저자는 이곳에서 뜻하지 않게 '희귀종족'의 특이한 '생태계'를 목격한다. '사바나'보다 살벌한 사치와 강박의 세계에서 살아남은 인류학 하는 아줌마의 신랄하고도 통쾌한 생존 기록.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 책 어때요?

Q&A

게시물

—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
닫기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