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런스 앨리슨, 에밀리 앨리슨 (지은이), 김두완 (옮긴이)|흐름출판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앨리슨 부부가 자신의 이론을 친구, 연인, 가정, 직장 등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한 대중 심리서이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성공적인 대인관계는 라포르를 어떻게 맺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요약타인을 읽는 말은 영국의 저명한 범죄심리학자 로런스 앨리슨과 에밀리 앨리슨 부부가 쓴 대중 심리학서로, 효과적인 대화와 관계 맺기의 핵심인 ‘라포르(Rapport)’ 전략을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테러리스트 심문부터 직장 동료, 가족과의 대화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상대를 이해하고 설득하는 심리적 기법을 다룹니다. 저자들은 400여 건의 테러 및 강력 범죄 분석과 2,000시간 이상의 인터뷰 경험을 바탕으로, 고문과 압박 대신 공감과 신뢰를 통해 정보를 얻는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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