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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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있던 소년이 모험을 겪고 마음을 열게 되는 과정을 동북아 신화 속 모티브를 사용해 그려냈다. 한샘이는 외로움을 잘 타는데다 병치레를 하느라 말하는 법을 잃어버렸지만 대신 자연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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