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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현실에 꿈을 포기한 이들에게
다시 꿈과 열정을 되살려주는 책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 (아침편지 고도원의)
고도원 지음
해냄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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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무기력할 때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꿈
#도전
#마음돌봄
#몰입
#방향
#희망
270쪽 | 2012-06-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당신의 꿈을 말해 본 적이 언제인가? 한 번이라도 가슴 뛰는 순간에 몰입해 본 적이 언제인가? 내 몸과 마음의 리듬을 온전히 느끼며 고요히 걸어본 적이 언제인가? 누군가 이런 질문을 던졌을 때, 망설임 없이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속도전과 같은 일상에 몸을 맡기고 현실의 눈높이에 꿈을 맞춘 채 허겁지겁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어느 순간 삶의 의미와 방향을 잃곤 한다. <BR> <BR> 이에 300만의 마음 비타민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주인장 고도원 작가가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를 통해 치열한 현실의 한복판에서 다시금 꿈을 자라게 하고 삶의 열정을 되살리는 지혜를 전하고자 한다. 책에는 생각만 해도 좋고 힘들 때면 다시 나를 일으켜세우는 잊고 있던 꿈, 작아져버린 꿈을 키워가도록 응원하는 70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BR> <BR> 특히 이 책에는 마음돌봄이라는 화두 속에 '깊은산속 옹달샘' 명상센터를 운영하며 명상으로 제2의 인생을 열고 꿈너머꿈을 이루어온 저자 자신의 다양한 경험과 통찰이 담겨 있다. 그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지쳐 있는 마음에 신선한 자극을 주고 가슴을 울리는 깨달음을 전함으로써 마침내 '꿈이 우리의 삶을 신명나게 춤추게' 하도록 돕는다. <BR> <BR> 전작인 <잠깐 멈춤>에서 휴식과 멈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본격적으로 자기 몸과 마음을 들여다보고,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한 내 안의 힘을 기를 수 있는 방법들을 전한다. 총 5장에 걸쳐 70여 편의 생생한 이야기와 지혜를 들려주는 이 책은 그만큼 구체적이고 에너지가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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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 그대 춤추듯 살고 있습니까? 뜨겁게 살고 있습니까?

첫 번째 춤 꿈도 자란다
좋은 꿈을 찾아서
가슴이 뛰어야 한다
역사에 남은 ‘간디와 물레’ 사진 한 장
‘성공의 문’은 언제 열릴까
절망의 계곡에서 만난 희망의 시간
나의 초등학교 1학년 선생님, 권금순 선생님
꿈을 꾸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기회는 섬광처럼
작은 일, 궂은일부터 잘하라
인생의 목표, 인생의 방향
1분만 더!
서생적 판단과 상인적 기질
기다려야 할 때

두 번째 춤 좋은 사람을 만나라
‘좋은 사람’을 만나는 비결
그대는 나의 거울, 나는 그대의 거울
지금, 말해 주세요
눈빛 대화
네가 흔들리면 나도 흔들린다
믿는 것과 믿어주는 것
나와 다를 뿐
눈빛, 손, 포옹 인사
삶을 함께 꿈꾸는 것
스승 같은 친구
스승의 자격, 제자의 자격
마이클 잭슨과 헬퍼
사랑은 촉감으로 시작된다
가정은 사랑, 화해를 배우는 곳
부부싸움의 규칙

세 번째 춤 나는 내가 좋다, 나는 네가 좋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마음의 근육
한순간, 잠깐 멈추기
건강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
빛나는 그대의 눈빛
몸이 말을 걸어올 때
가야금의 기러기발, ‘계속 만져주어라’
오래 슬퍼하지 마라
슬픔을 삼킨 음악
단장의 아픔
다시 한 번만 안아볼 수 있다면
유쾌한 주파수를 보내라
“잠들면 안 돼, 거기 뱀이 있어!”

네 번째 춤 천천히 자연의 품에서 걷기
숲길을 걸으면 시인이 된다
바이칼 호수의 에피슈라
휴(休)
땅 위를 걸어라! 죽어가는 사람도 살아난다
아침의 시작
그대 ‘영혼의 나무’가 있나요?
껍질째 먹자, 뿌리째 먹자
옹달샘 30일 밥상
옹달샘 도토리 와플
단식과 보식
암마
민들레 꽃씨가 되고 싶다
사랑과 행복의 호르몬

다섯 번째 춤 꿈의 영토를 넓혀라, 마음의 영토를 넓혀라
꿈을 가진 사람은 고독하다
젊음의 특권
나에게 주는 여행 선물
를 들으며
심리 시간
꿈을 키우려면 길을 떠나라
리더에서 힐러가 되는 길
인도의 성자 선다 싱
한눈에 아는 것
꿈과 비전
“연기를 하라”
꿈의 영토, 마음의 영토
꿈의 끝이 아름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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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고도원
꿈과 희망으로 매일 아침 370만 명의 가슴을 깨우는 사람. 2001년 8월 ‘희망이란’ 첫 글로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하여 거친 세상 속에서도 힘차게 살아가고픈, 자신만의 꿈을 이루고픈 이들에게 소박하지만 진정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든든한 길동무가 되어주었다. 2016년 현재는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으로 충주에서 아침편지 명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을 운영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돌보는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거쳐 동대학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미주리대 언론대학원에서 연수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신문인《연세춘추》의 편집국장을 지냈고,《뿌리깊은 나무》와《중앙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1998년부터 5년 동안 청와대 대통령 연설담당 비서관(1급)을 지냈다. 2003년 황조근정훈장을, 2006년 환경재단 선정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상’을 수상했다. 지금까지『더 사랑하고 싶어서』『혼이 담긴 시선으로』『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잠깐 멈춤』『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당신의 사막에도 별이 뜨기를』『꿈 너머 꿈』『당신이 희망입니다』『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1, 2』『고도원의 아침편지 1, 2, 3』등의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www.godo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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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긍정적인사람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꿈너머 꿈을 가져라. 자신만의 꿈이아닌 이타적인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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