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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상처받기 싫은 이들에게
상처받지 않고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법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상처받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관계의 심리학)
양창순 지음
센추리원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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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힘들 때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관계개선
#두려움
#새출발
#인간관계
320쪽 | 2012-02-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가정에서, 학교에서, 회사에서 '관계'의 어려움, '소통'의 문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정신과 전문의이자 대인관계 전문가인 양창순 박사가 펴낸 책이다. 자신의 자존감을 지키면서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적 방법을 다양한 임상 사례와 심리학 이론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 우리 일상에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소개한다. <BR> <BR> 많은 사람이 인간관계에서 거부당하고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한다. 과연 마음을 열어 보여도 되는 걸까, 내가 다가간 만큼 상대방이 내 진심을 알아줄까, 이러다가 나만 상처받는 것은 아닐까, 내 마음 같은 사람이 있을 리 없잖아 등의 생각이 '나'를 두렵게 만드는 것이다. 그와 같은 두려움은 개인의 인간관계는 물론이고 회사에서 조직에서 소통의 부재를 가져온다.<BR> <BR> 그런데 이 책은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소개한다. 인간의 본성에는 이미 그런 두려움을 이기게 하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바로 좋은 사람들과 친밀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성공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너무도 강력한 소망이 그것이다. 그런 소망이 있기에 인간은 때때로 인간관계나 리더십이 바라는 만큼 잘 풀려나가지 않을 때도 결코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BR> <BR> 인간관계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힘, '건강한 까칠함'. 이 책은 나와 상대방의 본심을 거울 들여다보듯 파악할 수 있는 여러 심리적 방법과 상처받은 마음을 보듬을 수 있는 치유법을 소개한다. 또한 상처받지 않고 상대방을 움직일 수 있는 관계의 법칙, 우리를 힘들게 하는 여러 심리적 요인들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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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세상이 내 진심을 알게 하는 법

1장. 왜 세상은 내 마음을 몰라줄까
세상에 상처 받았다고 심각할 필요 없다
“진심이었어”라고 말하지 마라
‘나의 진실’과 ‘상대방의 팩트’ 사이
거짓을 어디까지 들추어내야 할까
남에게 하는 조언을 나에게는 못하는 이유
그래도 나는 사람을 믿기로 했다

2장. 마음 가는 대로 살아라 - ‘있는 그대로의 나’를 내보여야 하는 이유
나의 내면을 직시하기란 죽기보다 힘든 일이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 성격의 보편적 유형들
공감의 출발점 : 스스로와 화해하기
왜 변화를 두려워하는가
인생이란 말하는 대로 되어간다
감정의 질식 상태에서 벗어나려면
우리에게 진짜는 지금뿐이다

3장. 똑똑한 거리두기가 건강한 인간관계를 만든다
누구나 먼저 손 내밀어주길 원한다
호모 엠파티쿠스 : 상대방의 창으로 바라보기
‘파란 팀’에 들어갈 자격
한 끗만 덜 똑똑하게 행동하는 ‘똑똑이’
오지랖에도 균형이 필요하다
지혜로운 사람은 스태프의 의견부터 구한다
나만 옳다고 여기는 순간 관계는 끝난다

4장. 상처받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관계의 심리학
우연과 변수와 아이러니의 총합이 인생이다
영향력을 키우고 싶다면
좌절이 경험이 되는 법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 감정 점수 체크하기
동류는 동류를 알아본다
일단 칭찬하고 지지하고 격려하기
세상 그 어떤 일도 당연한 건 없다
긍정 에너지를 위한 감정 사용설명서
오른쪽 뇌에 답이 있다

5장. 건강한 까칠함을 방해하는 9가지 심리적 문제
자살 본능 : 나는 왜 나를 살해하는가
가면 우울 : 웃음 뒤에 숨겨진 또 다른 나
가짜 철학적 경향 : 깨끗하게 살기에 세상은 타락했다
강박장애와 편집증 : 불안이 지나치면 병이 된다
공황장애 : 정말 죽을 것 같은 불안과 공포
환절기 마음병 : 봄이 잔인할 수밖에 없는 이유
따돌림 : 지워지지 않는 영혼의 상처
열등감과 죄책감 : 스스로 만든 견고한 감옥
거부불안 : 어느 킬러의‘ 인정 투쟁’

에필로그 | ‘사랑만이 우리를 구원한다’는 말은 여전히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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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양창순
정신건강의학과·신경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양의 정신의학만으로 인간을 이해하고 삶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데 한계를 느껴 ‘주역과 정신의학’을 접목한 논문으로 성균관대학원에서 두 번째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의료원 연구강사, 미국 HARBOR-UCLA 정신의학과 방문교수, 서울백제병원 부원장 등을 거쳐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주)마인드앤컴퍼니, 양창순정신건강의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외래교수이며, 미국 정신의학회 국제회원 및 펠로우, 미국 의사경영자 학회 회원이기도 하다. CBS 시청자위원회, 동아일보 독자인권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SBS의 「양창순의 라디오 카페」, CBS의 「양창순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CEO에서 100회 이상 진행한 「심리 클리닉」을 통해 오피니언 리더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기업 강연, 대인관계 및 리더십 컨설팅, 집필과 칼럼 기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 『CEO, 마음을 읽다』 『내가 누구인지 말하는 것이 왜 두려운가』 『엄마에게』 등 다수가 있다. 홈페이지│www.mindncompa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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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0
Heli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상처받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관계의 심리학' 작가가 내세우는 '건강한 까칠함' 조건은 간단했다. 나로부터 시작하는 이해와 사랑. '나'를 솔직하게 들여다보고 솔직한 '나'의 모습 있는 그대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면서 '나'를 좀 더 아낄 줄 알게 될 때 우리는 상처받지 않을 수 있고, 그러한 과정들을 타인에게 적용시킴으로써 타인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된다. 책의 내용은 다른 인간관계 서적과 비슷하면서 좀 더 '나' 자신에 대한 의미를 강조한다. 다시 한 번 내 자신을 찬찬히 되돌아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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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농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나와 상대방에 대해 지나친 기대치는 갖지 않는것이 좋다 그러면 자기비하와 실망감에 빠질 필요도 없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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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느그느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내 스스로를 인정해야 남들도 나를 인정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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